민법 기출문제 목록
2023
1차 시험
민법

2023민법4

문제

4. 복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특별한 사정은 없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복대리인은 행위능력자임을 요하지 않는다.
2복대리인은 본인에 대하여 대리인과 동일한 권리의무가 있다.
3법정대리인은 그 책임으로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
4대리인의 능력에 따라 사업의 성공여부가 결정되는 사무에 대해 대리권을 수여받은 자는 본인의 묵시적 승낙으로도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
5대리인이 대리권 소멸 후 선임한 복대리인과 상대방 사이의 법률행위에도 민법 제129조의 표현대리가 성립할 수 있다.
정답: 4
AI 해설
## 정답: ④번 결론: 대리인의 능력에 따라 사업의 성공여부가 결정되는 사무는 본인이 특정인의 개성을 신뢰하여 위임한 것이므로, 묵시적 승낙만으로는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없습니다. 법적 근거: 민법 제124조(복임권의 제한)에 따르면, 대리인의 개성이 중요한 사무에서는 본인의 명시적 승낙이 있어야만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습니다. 오답 분석: - ①번: 복대리인은 의사능력만 있으면 되므로 행위능력자일 필요가 없습니다(정답) - ②번: 복대리인은 본인에 대해 직접 권리의무 관계가 성립합니다(정답) - ③번: 법정대리인은 자기 책임으로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습니다(정답) - ⑤번: 복대리인도 표현대리의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정답) 핵심 포인트: 복대리인 선임 시 대리인의 개성이 중요한 사무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성이 중요한 경우 반드시 본인의 명시적 승낙이 필요하며, 묵시적 승낙으로는 부족합니다. 암기 팁: "개성 중요 = 명시적 승낙 필수"로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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