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25
1차 시험
민법

2025민법18

문제

甲이 乙로부터 乙 소유의 X건물에 대하여 전세권을 설정받은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甲이 X건물을 전세권설정계약으로 정한 용법에 따라 사용하지 않더라도 이를 이유로 乙은 전세권소멸을 청구할 수 없다.
2X건물의 소유를 목적으로 지상권을 취득한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의 동의 없이 그 지상권을 소멸시킬 수 없다.
3甲은 전세권이 존속하는 동안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전세권을 존속시키면서 전세금반환채권만을 확정적으로 양도할 수 없다.
4乙이 전세권 존속 중에 丙에게 X건물을 양도한 경우, 丙은 전세권의 존속기간 만료 시 甲에게 전세금반환의무를 진다.
5전세권이 소멸한 경우, 乙은 甲으로부터 X건물의 인도 및 전세권 말소등기에 필요한 서류의 교부를 받는 동시에 전세금을 반환하여야 한다.
정답: 1
AI 해설
## 해설 정답 ①번이 틀린 이유: 전세권자가 계약으로 정한 용법을 위반하여 사용하는 경우, 전세권설정자는 전세권의 소멸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법적 근거: 민법 제303조(지상권의 소멸청구) 규정이 전세권에 준용되어, 전세권자가 약정된 용법을 위반하면 설정자는 전세권 소멸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오답 분석: - ②번: 지상권자는 전세권자의 권리에 영향을 주므로 동의 없이 지상권을 소멸시킬 수 없음 (판례) - ③번: 전세권과 전세금반환채권은 불가분의 관계로 분리양도 불가 (판례) - ④번: 건물 양수인은 전세금반환의무를 부담하지 않음 (판례) - ⑤번: 동시이행의 관계로 건물인도와 전세금반환이 동시에 이행되어야 함 핵심 포인트: 전세권자의 용법위반은 전세권 소멸사유가 되며, 이는 지상권 규정의 준용에 의한 것입니다. 전세권의 물권적 성질과 채권적 측면을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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