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차 시험
민법
2020년 민법 제18문
문제
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지료의 지급은 지상권의 성립요소이다. ㄴ. 기간만료로 지상권이 소멸하면 지상권자는 갱신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ㄷ. 지료체납 중 토지소유권이 양도된 경우, 양도 전·후를 통산하여 2년에 이르면 지상권소멸청구를 할 수 있다. ㄹ. 채권담보를 위하여 토지에 저당권과 함께 무상의 담보지상권을 취득한 채권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제3자가 토지를 불법점유하더라도 임료상당의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없다.
1ㄴ
2ㄱ, ㄷ
3ㄴ, ㄹ
4ㄷ, ㄹ
5ㄱ, ㄷ, ㄹ
정답: 3번
AI 해설
## 해설
정답: ③번 (ㄴ, ㄹ)
문제에서 ㄱ, ㄴ, ㄷ, ㄹ의 구체적인 내용이 제시되지 않았으나, 정답이 ③번인 점을 고려하여 지상권의 핵심 법리를 중심으로 해설하겠습니다.
지상권의 주요 특징:
- 물권성: 지상권은 물권으로서 배타성과 우선효력을 가짐
- 존속기간: 약정이 없으면 영구존속하며, 30년 미만으로 정한 경우 30년으로 연장됨(민법 제280조)
- 처분권능: 지상권자는 지상권을 양도하거나 지상건물에 저당권 설정 가능
- 소멸사유: 존속기간 만료, 혼동, 포기 등으로 소멸
시험 출제 포인트:
1. 법정지상권과 약정지상권의 구별
2. 지상권의 양도성과 상속성
3. 지료지급의무와 토지소유자의 매수청구권
4. 지상권의 소멸사유와 건물매수청구권
핵심 암기사항:
지상권은 "영구존속이 원칙"이며, "자유양도 가능"한 물권입니다. 특히 법정지상권의 성립요건(동일소유→분리처분→건물존재)은 자주 출제되므로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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