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차 시험
민법
2023년 민법 제13문
문제
13.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교환으로 인한 이전등기청구권은 물권적 청구권이다.
2점유취득시효 완성으로 인한 이전등기청구권의 양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양도인의 채무자에 대한 통지만으로는 대항력이 생기지 않는다.
3매수인이 부동산을 인도받아 사용․수익하고 있는 이상 매수인의 이전등기청구권은 시효로 소멸하지 않는다.
4점유취득시효 완성으로 인한 이전등기청구권은 점유가 계속되더라도 시효로 소멸한다.
5매매로 인한 이전등기청구권의 양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양도인의 채무자에 대한 통지만으로 대항력이 생긴다.
정답: 3번
AI 해설
## 정답 해설
③번이 정답입니다. 매수인이 부동산을 인도받아 사용·수익하고 있으면 이전등기청구권이 현실적으로 행사되고 있는 상태로 보아 시효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 오답 분석
① 교환으로 인한 이전등기청구권은 채권적 청구권입니다. 물권적 청구권은 소유권에 기한 반환청구권 등을 의미합니다.
② 점유취득시효 완성으로 인한 이전등기청구권의 양도는 통지만으로도 대항력이 생깁니다. 이는 일반적인 채권양도와 동일하게 취급됩니다.
④ 점유취득시효 완성으로 인한 이전등기청구권은 점유가 계속되는 한 시효로 소멸하지 않습니다. 점유 자체가 권리행사로 인정되기 때문입니다.
⑤ 매매로 인한 이전등기청구권의 양도는 통지만으로는 대항력이 부족하고, 확정일자 있는 증서에 의한 통지나 승낙이 필요합니다.
## 핵심 포인트
이전등기청구권의 시효소멸은 권리자가 실제로 부동산을 사용·수익하고 있는지 여부가 핵심입니다. 실질적 지배가 있으면 권리를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시효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연도별 민법 13번 기출문제
같은 번호의 다른 연도 기출문제를 비교하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세요.
2023년 민법 이전/다음 문제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