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차 시험
민법
2023년 민법 제11문
문제
11.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점유물이 점유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멸실된 경우, 선의의 타주점유자는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 배상해야 한다.
2악의의 점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통상의 필요비를 청구할 수 있다.
3점유자의 필요비상환청구에 대해 법원은 회복자의 청구에 의해 상당한 상환기간을 허여할 수 있다.
4이행지체로 인해 매매계약이 해제된 경우, 선의의 점유자인 매수인에게 과실취득권이 인정된다.
5은비(隱秘)에 의한 점유자는 점유물의 과실을 취득한다.
정답: 2번
AI 해설
## 정답 해설
정답 ②번 - 악의의 점유자도 통상의 필요비에 대해서는 상환청구권이 인정됩니다.
### 법적 근거
민법 제203조(필요비의 상환)에 따라 점유자는 점유물의 보존을 위한 필요비를 지출한 경우 회복자에게 상환을 청구할 수 있으며, 이는 점유자의 선의·악의를 불문합니다.
### 오답 분석
- ①번: 선의의 타주점유자라도 책임 있는 사유로 점유물이 멸실된 경우 완전배상 책임을 집니다.
- ③번: 법원은 점유자의 청구에 의해 상당한 상환기간을 허여할 수 있습니다(회복자 청구 아님).
- ④번: 이행지체로 인한 계약해제 시 매수인은 악의의 점유자가 되어 과실취득권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 ⑤번: 은비점유자는 악의의 점유자로 간주되어 과실취득권이 없습니다.
### 핵심 포인트
필요비는 점유물의 보존에 필수적인 비용으로, 점유자의 주관적 사정(선의·악의)과 관계없이 상환청구가 가능한 점이 출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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