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25
1차 시험
민법

2025민법39

문제

甲이 그 소유의 X토지에 관하여 2025. 5. 3. 친구 乙과의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乙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甲은 乙에게 X토지에 관하여 부당이득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없다.
2乙이 丙에게 X토지를 적법하게 양도하였다가 다시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甲은 乙에게 소유물반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3丙이 친구 乙과의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X토지에 관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후 명의신탁사실을 알지 못하는 丁에게 X토지를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경우, 甲은 丁에게 소유물반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4乙이 丙에게 X토지를 처분하여 丙이 유효하게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乙의 처분행위는 甲에 대한 불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5만약 甲이 乙과 사이에 乙 명의의 X토지를 매수하면서 대외관계에서 甲을 위해 그 등기명의를 乙이 보유하기로 약정한 경우, 甲과 乙 사이에 명의신탁관계가 성립할 수 없다.
정답: 1
AI 해설
## 정답 해설 ① 정답 - 명의신탁관계에서 실제 소유자인 甲은 명의수탁자 乙에게 부당이득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법적 근거: 명의신탁관계에서 명의수탁자는 법률상 원인 없이 등기명의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실제 소유자는 부당이득반환청구권에 기해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대법원 판례). ## 오답 분석 乙이 타인에게 양도 후 재취득한 경우, 甲의 소유권은 소멸되므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명의수탁자 乙이 선의의 제3자 丁에게 처분한 경우, 丁은 민법 제249조에 의해 소유권을 취득하므로 甲은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乙의 무권한 처분행위는 甲에 대한 배임행위로서 불법행위에 ���당합니다. 설명된 상황도 전형적인 명의신탁관계에 해당합니다. ## 핵심 포인트 명의신탁에서 실제 소유자의 권리구제 방법과 선의의 제3자 보호 원칙을 정확히 구분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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