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차 시험
민법
2024년 민법 제17문
문제
17. 甲소유 토지에 乙이 무단으로 건물을 신축한 뒤 丙에게 임대하여 丙이 현재 그 건물을 점유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甲은 丙을 상대로 건물에서의 퇴거를 청구할 수 없다.
2甲은 乙을 상대로 건물의 철거 및 토지의 인도를 청구할 수 있다.
3甲은 乙을 상대로 토지의 무단 사용을 이유로 부당이득반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4만약 乙이 임대하지 않고 스스로 점유하고 있다면, 甲은 乙을 상대로 건물에서의 퇴거를 청구할 수 없다.
5만약 丙이 무단으로 건물을 점유하고 있다면, 乙은 丙을 상대로 건물의 인도를 청구할 수 있다.
정답: 1번
AI 해설
## 해설
정답: ①번 - 甲은 丙을 상대로 건물에서의 퇴거를 청구할 수 있으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 법적 근거 및 판례
토지소유자는 토지를 무단점유하는 자에 대해 방해배제청구권(민법 제214조)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판례는 토지 위 무단건축물의 점유자가 건축자와 다른 경우에도, 토지소유자가 현재 점유자에게 직접 퇴거를 청구할 수 있다고 판시하고 있습니다.
### 각 선택지 분석
- ② (O) 乙은 무단건축자로서 철거·인도 의무 있음
- ③ (O) 무단사용으로 인한 부당이득 발생
- ④ (O) 乙 자신이 점유해도 퇴거청구 불가능하다는 것은 잘못된 설명
- (O) 乙은 건물소유자로서 무단점유자 丙에게 인도청구 가능
### 핵심 포인트
토지소유자의 방해배제청구권은 현재 점유자가 누구��� ������없이 행사 가능합니다. 무단건축물의 경우 건축자뿐만 아니라 그 점유자에게도 직접 퇴거를 청구할 수 있다는 점이 시험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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