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차 시험
민법
2023년 민법 제17문
문제
17. 물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물건 이외의 재산권은 물권의 객체가 될 수 없다.
2물권은 부동산등기규칙 에 의해 창설될 수 있다.
3구분소유의 목적이 되는 건물의 등기부상 표시에서 전유부분의 면적 표시가 잘못된 경우, 그 잘못 표시된 면적만큼의 소유권보존등기를 말소할 수 없다.
41필의 토지의 일부를 객체로 하여 지상권을 설정할 수 없다.
5기술적인 착오로 지적도의 경계선이 실제 경계선과 다르게 작성된 경우, 토지의 경계는 지적도의 경계선에 의해 확정된다.
정답: 3번
AI 해설
## 정답: ③번
정답 해설
구분소유 건물의 등기부상 면적 표시가 잘못되었더라도, 그 잘못된 면적만큼만 선별적으로 소유권보존등기를 말소할 수 없습니다. 소유권보존등기는 전부 말소하거나 전부 유지하는 것만 가능합니다.
오답 분석
① 채권, 지식재산권 등도 질권의 객체가 될 수 있어 틀림
② 물권은 민법에 의해서만 창설되며(물권법정주의), 하위법령인 부동산등기규칙으로는 창설 불가
④ 1필지 토지의 일부에도 지상권 설정 가능(판례)
⑤ 기술적 착오로 지적도가 잘못 작성된 경우, 실제 경계선이 우선하며 지적도는 단순한 참고자료에 불과
핵심 포인트
- 물권법정주의: 물권은 법률에 의해서만 창설
- 구분소유 등기의 특성: 면적 오류 시 부분 말소 불가
- 지적도의 법적 성격: 실제 경계 확정의 보조자료
이 문제는 물권의 기본 원리와 등기실무를 함께 묻는 복합형 문제로, 각 물권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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