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25
1차 시험
민법

2025민법32

문제

甲으로부터 X건물을 2년간 임차한 乙이 이를 丙에게 전대한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이 전대를 동의한 경우, 甲이 乙과 임대차계약을 합의해지하면 丙의 전차권도 소멸한다. ㄴ. 甲이 전대를 동의하지 않은 경우, 甲은 乙과의 임대차계약이 존속하는 동안 X건물의 불법점유를 이유로 丙에게 차임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ㄷ. 甲이 전대를 동의한 경우, 丙이 X건물 사용의 편익을 위하여 甲으로부터 매수한 물건을 X건물에 부속시킨 때에는 丙은 기간만료로 전대차가 종료되면 甲을 상대로 그 물건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다.

1
2
3ㄱ, ㄴ
4ㄴ, ㄷ
5ㄱ, ㄴ, ㄷ
정답: 3
AI 해설
## 해설 정답: ③ ㄱ, ㄴ ㄱ과 ㄴ이 모두 틀린 설명이므로 정답은 ③번입니다. 각 선택지 분석: ㄱ (틀림): 甲이 전대를 동의한 경우, 甲과 乙이 임대차계약을 합의해지하더라도 전차인 丙의 지위는 소멸하지 않습니다. 판례에 따르면 적법한 전대의 경우 전차인은 독립적 지위를 가지므로, 원임대차의 합의해지만으로는 전차인의 지위가 당연히 소멸되지 않습니다. ㄴ (틀림): 甲이 전대를 동의하지 않은 경우라도, 乙과의 임대차계약이 존속하는 동안에는 甲이 丙에게 직접 차임 상당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이는 계약관계가 甲-乙, 乙-丙으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ㄷ (맞음): 甲이 전대를 동의한 적법한 전대의 경우, 丙이 건물 사용을 위해 甲으로부터 매수한 물건을 부속시켰다면, 민법 제654조(도급인의 재료매수의무)를 유추적용하여 기간만료 시 甲에게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적법한 전대 시 전차인의 독립적 지위와 무단전대 시의 법률관계를 구분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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