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차 시험
부동산학
2025년 부동산학 제35문
문제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에 규정된 내용으로 틀린 것은?
1감정평가법인등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대상물건의 감정평가액을 시장가치 외의 가치를 기준으로 결정할 수 있다.
2적산법이란 일반기업 경영에 의하여 산출된 총수익을 분석하여 대상물건이 일정한 기간에 산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순수익에 대상물건을 계속하여 임대하는 데에 필요한 경비를 더하여 대상물건의 임대료를 산정하는 감정평가방법을 말한다.
3둘 이상의 대상물건이 일체로 거래되거나 대상물건 상호 간에 용도상 불가분의 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일괄하여 감정평가할 수 있다.
4임대사례비교법이란 대상물건과 가치형성요인이 같거나 비슷한 물건의 임대사례와 비교하여 대상물건의 현황에 맞게 사정보정, 시점수정, 가치형성요인 비교 등의 과정을 거쳐 대상물건의 임대료를 산정하는 감정평가방법을 말한다.
5감정평가법인등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기준시점의 가치형성요인 등을 실제와 다르게 가정하거나 특수한 경우로 한정하는 조건을 붙여 감정평가할 수 있다.
정답: 2번
AI 해설
## 해설
정답: ② 직산법의 정의가 잘못되었습니다.
직산법은 대상물건이 일정한 기간에 산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순수익에서 대상물건에 투하된 자본에 대한 적정한 이자에 상당하는 금액을 뺀 나머지로 대상물건의 임대료를 산정하는 방법입니다. 선택지 ②는 "대상물건을 제외하여 입대하는 데 필요한 경비"라고 잘못 기술하였습니다.
오답 분석:
- ①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 시장가치 외의 가치 기준 적용 가능 (정확)
- ③ 2개 이상 대상물건의 일체 거래 시 일괄 감정평가 가능 (정확)
- ④ 임대사례비교법의 정의로 정확함
- ⑤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 가정이나 조건부 감정평가 가능 (정확)
핵심 포인트:
직산법은 수익환원법의 한 방법으로, 순수익에서 자본에 대한 적정이자를 차감하여 임대료를 구하는 방식임을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감정평가 3방식(비교방식, 수익방식, 원가방식)의 세부 방법들은 자주 출제되므로 정확한 정의를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연도별 부동산학 35번 기출문제
같은 번호의 다른 연도 기출문제를 비교하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세요.
2025년 부동산학 이전/다음 문제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