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차 시험
민법
2025년 민법 제5문
문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의사표시의 상대방이 의사표시를 받은 때에 제한능력자인 경우, 표의자는 원칙적으로 그 의사표시로써 대항할 수 없다.
2비진의표시에서 진의란 특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한다.
3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표의자는 그로 인해 손해를 입은 상대방에 대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진다.
4통정허위표시로서 무효인 법률행위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5공무원의 사직 의사표시와 같은 사인의 공법행위에는 비진의표시에 관한 민법 규정이 준용되지 않는다.
정답: 3번
AI 해설
## 해설
정답 ③번이 틀린 이유: 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불법행위가 성립하지 않으므로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법적 근거: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서는 착오취소 시 손해배상책임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불법행위책임과는 별개의 특별한 책임입니다.
오답 분석:
- ①번: 제한능력자 보호를 위해 의사표시를 대항할 수 없다는 것이 맞습니다.
- ②번: 대리의사표시에서 진의는 표의자(대리인)의 목적한 내용을 의미하는 것이 맞습니다.
- ④번: 통정허위표시로 무효인 법률행위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판례입니다.
- ⑤번: 공무원의 사적 의사표시 등 사인의 공법행위에는 민법 규정이 준용되지 않습니다.
핵심 포인트: 착오취소 시 손해배상책임은 불법행위책임이 아닌 민법상 특별한 책임이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연도별 민법 5번 기출문제
같은 번호의 다른 연도 기출문제를 비교하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세요.
2025년 민법 이전/다음 문제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