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 기출문제 목록
2024
2차 시험
공법

2024공법26

문제

26. 주택법령상 사업계획의 승인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승인받은 사업계획 중 공공시설 설치계획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업계획승인권자로부터 변경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
2주택건설사업계획에는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의 설치에 관한 계획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3주택건설사업을 시행하려는 자는 전체 세대수가 600세대 이상인 주택단지를 공구별로 분할하여 주택을 건설·공급할 수 있다.
4주택건설사업계획의 승인을 받으려는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해당 주택건설대지의 소유권을 확보하지 않아도 된다.
5사업주체는 입주자 모집공고를 한 후 사업계획변경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14일 이내에 문서로 입주예정자에게 그 내용을 통보하여야 한다.
정답: 1
AI 해설
## 해설 정답: ① (틀린 설명) 공공시설 설치계획의 변경은 반드시 사업계획승인권자로부터 변경승인을 받아야 하므로 ①번이 틀린 설명입니다. 법적 근거: 주택법 제16조(사업계획의 변경승인 등)에 따르면, 승인받은 사업계획을 변경하려는 경우 변경승인을 받아야 하며, 특히 공공시설 설치계획 변경은 의무적 변경승인 사항입니다. 오답 분석: - ②번: 주택건설사업계획에는 부대시설·복리시설 설치계획이 포함되어야 함 (법 제15조) - ③번: 600세대 이상 주택단지는 공구별 분할 건설·공급 가능 (법 제42조) - ④번: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사업계획승인 시 토지소유권 확보 의무 없음 (영 제25조) - ⑤번: 입주자모집공고 후 사업계획변경승인 시 14일 이내 입주예정자 통보 의무 (법 제16조) 핵심 포인트: 공공시설은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 시설이므로 변경 시 반드시 승인이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연도별 공법 26번 기출문제

같은 번호의 다른 연도 기출문제를 비교하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세요.

2024공법 이전/다음 문제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