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24
1차 시험
민법

2024민법10

문제

10. 법률행위의 부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조건의사가 있더라도 외부에 표시되지 않으면 그것만으로는 조건이 되지 않는다.
2기한이익 상실특약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정지조건부 기한이익 상실특약으로 추정한다.
3조건을 붙일 수 없는 법률행위에 조건을 붙인 경우, 다른 정함이 없으면 그 법률행위 전부가 무효로 된다.
4‘정지조건부 법률행위에 해당한다는 사실’에 대한 증명책임은 그 법률행위로 인한 법률효과의 발생을 다투는 자에게 있다.
5불확정한 사실이 발생한 때를 이행기한으로 정한 경우, 그 사실의 발생이 불가능하게 된 때에도 기한이 도래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정답: 2
AI 해설
## 해설 정답 ②번이 틀린 이유: 기한이익 상실특약은 해제조건부 기한이익 상실특약으로 추정되는 것이 판례의 입장입니다. 법적 근거: 민법 제147조(조건), 제150조(기한) 및 관련 판례 각 선택지 분석: - ①(O): 조건은 의사표시의 구성요소로 외부에 표시되어야 효력 발생 - ②(X): 기한이익 상실특약은 해제조건부로 추정됨. 채무불이행 등 사유 발생 시 기한이익이 상실되는 구조 - ③(O): 조건을 붙일 수 없는 행위(혼인신고 등)에 조건을 붙이면 전체 무효 - ④(O): 정지조건부 법률행위임을 주장하는 자가 증명책임 부담 - ⑤(O): 불확정기한에서 그 사실의 발생이 불가능해지면 기한 도래로 봄 핵심 포인트: 기한이익 상실특약의 법적 성질을 묻는 문제입니다. 정지조건(조건 성취 시 효력 발생)과 해제조건(조건 성취 시 효력 소멸)의 차이점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암기 팁: "기한이익 상실 = 해제조건"으로 기억하세요. 채무불이행 시 기존 기한이익이 '사라지는(해제)' 것이므로 해제조건입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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