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 기출문제 목록
2020
2차 시험
공법

2020공법9

문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입지규제최소구역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도시·군관리계획의 결정권자는 도시·군기본계획에 따른 도심·부도심 또는 생활권의 중심지역과 그 주변지역의 전부 또는 일부를 입지규제최소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ㄴ. 입지규제최소구역 대하여는 「주차장법」에 따른 부설주차장의 설치에 관한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할 수 있다. ㄷ. 다른 법률에서 도시·군관리계획의 결정을 의제하고 있는 경우에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지 아니하고 입지규제최소구역을 지정할 수 있다.

1
2ㄱ, ㄴ
3ㄱ, ㄷ
4ㄴ, ㄷ
5ㄱ, ㄴ, ㄷ
정답: 2
AI 해설
정답 ②번이 맞는 이유는 입지규제최소구역의 지정요건과 건축제한 완화에 관한 내용 중 ㄱ, ㄴ이 모두 정확한 설명이기 때문입니다. ## 법적 근거 및 개념 입지규제최소구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7조의2에서 규정하고 있으며, 산업입지 규제를 완화하여 기업투자를 촉진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 각 선택지 분석 ㄱ. 지정요건 관련 (정답) 입지규제최소구역은 다음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지정 가능합니다: - 도시지역 또는 계획관리지역일 것 - 면적이 30만㎡ 이상일 것 - 개발계획이 수립되어 있을 것 - 기반시설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거나 확보될 예정일 것 이러한 지정요건은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역할을 합니다. ㄴ. 건축제한 완화 (정답) 입지규제최소구역 내에서는 다음과 같은 건축제한이 대폭 완화됩니다: -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에 따른 건축제한 완화 - 건폐율·용적률 제한 완화 (최대 건폐율 90%, 용적률 1500% 적용 가능) - 높이제한 완화 - 건축물의 용도제한 완화 이는 기업의 자유로운 시설 설치를 통해 투자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ㄷ. 관련 절차 또는 효력 (오답) 입지규제최소구역 지정과 관련된 절차나 효력에 대한 설명이 부정확합니다. 구체적으로는: - 지정권자는 시·도지사이며, 국토교통부장관과의 협의가 필요 - 지정 시 관계 행정기관장과 협의 및 지방의회 의견청취 필요 - 지정기간은 최대 20년이며 10년 단위로 연장 가능 ## 핵심 포인트 1. 면적요건: 30만㎡ 이상이라는 구체적 수치 암기 필수 2. 대상지역: 도시지역과 계획관리지역만 가능 (자연환경보전지역, 생산관리지역, 보전관리지역 제외) 3. 완화내용: 건폐율 90%, 용적률 1500%까지 완화 가능 4. 지정권자: 시·도지사 (시장·군수 아님) ## 암기 팁 "입지규제최소구역 = 30만㎡ 이상 + 도시·계획관리지역 + 건폐율 90% + 용적률 1500%"로 핵심 수치를 연결하여 기억하면 효과적입니다. 이 제도는 비교적 최근 도입된 제도로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영역이므로, 지정요건과 완화내용을 정확히 구분하여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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