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법 기출문제 목록
2011
2차 시험
중개사법

2011중개사법20

문제

20. 토지를 매수하면서 부동산거래계약신고를 하는 경우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1부동산거래계약신고는 탈세 및 투기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므로 관할 세무서에 신고를 해야 한다.
2개업공인중개사가 거래계약서를 작성ㆍ교부한 경우 거래당사자가 부동산거래계약신고를 하면 개업공인중개사는 신고의무가 없다.
3외국인은 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 작성 시 대한민국 국민과 달리 토지매수용도를 표시해야 한다.
4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의 신고사항에는 실제 거래가격 및 기준시가가 포함되어야 한다.
52 이상의 부동산을 함께 거래하는 경우 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의 물건 거래금액란에는 합산액을 기재한다.
정답: 3
AI 해설
정답 ③번이 맞는 이유: 외국인은 부동산거래계약신고 시 대한민국 국민과 달리 토지매수용도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합니다. ## 법적 근거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르면, 외국인이 부동산거래계약신고를 할 때는 일반적인 신고사항 외에 추가로 토지매수용도를 기재해야 합니다. 이는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취득 목적을 파악하여 투기를 방지하고 토지이용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규정입니다. ## 오답 분석 ①번 오답: 부동산거래계약신고는 세무서가 아닌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합니다. 이 신고제도는 탈세 및 투기 방지뿐만 아니라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 확보와 적정한 토지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②번 오답: 개업공인중개사는 거래당사자의 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독립적인 신고의무를 집니다.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업공인���개사가 거래계약서를 작성·교부한 경우, 거래당사자와 별도로 신고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④번 오답: 부동산거래계약신고서에는 실제 거래가격은 기재해야 하지만, 기준시가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신고사항에는 거래당사자 인적사항, 부동산의 표시, 실제 거래가격, 거래형태 등이 포함됩니다. ⑤번 오답: 2 이상의 부동산을 함께 거래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부동산별로 거래금액을 구분하여 기재해야 합니다. 합산액만 기재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개별 부동산의 거래가격을 명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 핵심 포인트 1. 외국인 부동산거래의 특수성: 외국인은 일반 국민보다 엄격한 신고의무를 지며, 토지매수용도 기재가 필수입니다. 2. 신고기관: 세무서가 아닌 해당 지역의 시장·군수·구청장입니다. 3. 이중신고의무: 거래당사자와 개업공인중개사는 각각 독립적인 신고의무를 집니다. ## 암기 팁 "외국인은 용도까지" - 외국인이 토지를 매수할 때는 일반 신고사항에 더해 매수용도까지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이는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에 대한 정부의 관리·감독 강화 정책의 일환입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연도별 중개사법 20번 기출문제

같은 번호의 다른 연도 기출문제를 비교하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세요.

2011중개사법 이전/다음 문제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