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 기출문제 목록
2010년
2차 시험
세법

2010년 세법 제32문

문제

32. 지방세법상 재산세의 납세의무자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재산세 납세의무자인지의 해당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시점은 재산세 과세기준일 현재로 한다.
2재산세과세대상 재산의 공부상 소유자를 그 재산에 대한 재산세 납세의무자로 하는 경우가 있다.
3재산세과세대상 재산의 사용자를 그 재산에 대한 재산세 납세의무자로 하는 경우가 있다.
4지방자치단체와 재산세과세대상 재산을 연부로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그 재산의 사용권을 무상으로 부여받은 경우, 그 매수계약자를 납세의무자로 한다.
5재산세과세대상 재산을 여러 사람이 공유하는 경우,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공유자 중 1인을 납세의무자로 본다.
정답: 5번
AI 해설
정답 ⑤번이 틀린 이유: 재산세과세대상 재산을 여러 사람이 공유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자들이 연대하여 납세의무를 지거나, 공유자들이 대표자를 정하여 신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법적 근거 및 각 선택지 분석 ① 정답 - 과세기준일 현재 판단 지방세법 제111조에 따르면 재산세 납세의무자 해당 여부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이는 재산세가 6월 1일 현재의 재산 소유 상황을 기준으로 과세되기 때문입니다. ② 정답 - 공부상 소유자 지방세법 제111조 제1항에서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원칙적으로 과세기준일 현재 해당 재산의 소유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소유자는 부동산등기부, 건축물대장, 선박등기부 등 공부상의 소유자를 의미합니다. ③ 정답 - 사용자가 납세의무자인 경우 지방세법 제111조 제2항에 따르면, 소유자가 불분명하거나 소유자의 주소나 거소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그 재산의 사용자를 납세의무자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유재산이나 공유재산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사용자가 납세의무자가 됩니다. ④ 정답 - 연부매매계약자 지방세법 제111조 제3항에서 지방자치단체와 재산을 연부로 매매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그 재산의 사용권을 무상으로 부여받은 자는 그 재산에 대한 재산세 납세의무자가 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⑤ 오답 - 공유재산의 납세의무 지방세법 제12조(연대납세의무)에 따르면, 재산을 공유하는 경우 공유자 전원이 연대하여 납세의무를 집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임의로 공유자 중 1인을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자들이 대표납세의무자를 정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하지 않은 경우에는 공유자 전원이 연대납세의무를 집니다. ## 핵심 포인트 재산세 납세의무자 문제에서 자주 출제되는 함정은 공유재산의 납세의무 주체입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일방적으로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자들의 연대책임이 원칙이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 암기 팁 "공유재산 = 공동책임"으로 기억하세요. 공유자들이 함께 소유하므로 납세의무도 함께 진다는 논리적 연결고리를 만들면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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