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 기출문제 목록
2025
2차 시험
공법

2025공법30

문제

주택법령상 사용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주체인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의 사용검사를 받아야 한다.
2사업주체가 파산 등으로 사용검사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 주택의 시공을 보증한 자 또는 입주예정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사용검사를 받을 수 있다.
3사용검사는 그 신청일부터 15일 이내에 하여야 한다.
4사업주체는 구획별로 공사가 완료된 대지조성사업의 경우로서 사용검사권자의 임시 사용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사용검사를 받기 전에 대지를 사용하게 할 수 있다.
5사용검사권자가 임시사용을 승인하는 경우 임시 사용승인의 대상이 공동주택인 경우에는 세대별로 임시 사용승인을 할 수 있다.
정답: 1
AI 해설
## 해설 정답: ①번 -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주체인 경우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아닌 국토교통부장관의 사용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법적 근거 주택법 제49조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주체인 주택건설사업의 경우 사용검사권자는 국토교통부장관입니다. ### 오답 분석 - ②번(O): 사업주체의 과실로 사용검사를 받을 수 없는 경우, 시공보증자나 입주예정자가 대신 사용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③번(O): 사용검사는 신청일부터 15일 이내에 실시해야 합니다. - ④번(O): 구역별로 공사가 완료된 대지조성사업은 임시사용승인을 받아 사용검사 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⑤번(O): 공동주택의 경우 세대별로 임시사용승인이 가능합니다. ### 핵심 포인트 사용검사권자 구분이 중요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 국토교통부장관, 일반 사업주체 = 시장·군수·구청장으로 구분하여 기억하세요.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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