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차 시험
세법
2024년 세법 제3문
문제
3.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상경계 및 지상경계점등록부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점을 지상에서 복원하는 경우에는 지상경계점등록부를 작성·관리하여야 한다.
2토지의 지상경계는 둑, 담장이나 그 밖에 구획의 목표가 될 만한 구조물 및 경계점표지 등으로 구분한다.
3지상경계의 구획을 형성하는 구조물 등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에는 그 소유권에 따라 지상경계를 결정한다.
4경계점 좌표는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의 지상경계점등록부의 등록사항이다.
5토지의 소재, 지번, 공부상 지목과 실제 토지이용 지목, 경계점의 사진 파일은 지상경계점등록부의 등록사항이다.
정답: 1번
AI 해설
## 해설
정답: ①번
①번이 틀린 이유는 지상경계점등록부는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점을 지상에서 복원하는 경우가 아니라,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에서 지상경계를 측량하여 경계점을 지상에 설치하는 경우에 작성·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답 분석:
- ②번: 지상경계는 둑, 담장, 구조물, 경계점표지 등으로 구분하는 것이 맞습니다.
- ③번: 지상경계 구획을 형성하는 구조물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 소유권에 따라 지상경계를 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④번: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에서는 경계점 좌표가 지상경계점등록부의 등록사항이 됩니다.
- ⑤번: 토지의 소재, 지번, 지목(공부상/실제), 경계점 사진 파일은 모두 지상경계점등록부의 등록사항입니다.
핵심 포인트:
지상경계점등록부의 작성 시점과 목적을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기존 경계점 복원이 아닌 새로운 경계점 설치 시 작성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연도별 세법 3번 기출문제
같은 번호의 다른 연도 기출문제를 비교하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세요.
2024년 세법 이전/다음 문제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