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차 시험
공법
2016년 공법 제6문
문제
6.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토지거래의 허가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도시지역외의 지역에 있는 허가구역에서 90㎡의 임야를 매매하는 경우에는 허가를 요하지 아니한다.
2시ㆍ도지사는 허가구역으로 지정하려면 지방의회의 의견을 듣고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3허가구역의 지정은 이를 공고하고 일반이 열람할 수 있는 날이 끝난 날부터 5일 후에 그 효력이 발생한다.
4허가구역이 동일한 시ㆍ군 또는 구 안의 일부지역인 경우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허가구역을 지정한다.
5토지거래계약에 대해 불허가처분을 받은 매도인은 90일 이내에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정답: 1번
AI 해설
## 정답: ① 도시지역외의 지역에 있는 허가구역에서 90㎡의 임야를 매매하는 경우에는 허가를 요하지 아니한다.
결론: 도시지역 외의 지역에서는 200㎡ 미만의 토지거래에 대해 허가를 요하지 않으므로 90㎡의 임야 매매는 허가 대상이 아닙니다.
### 법적 근거 및 정답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8조에 따르면, 토지거래허가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 중 하나가 "도시지역 외의 지역에서 200제곱미터 미만의 토지거래"입니다. 따라서 도시지역 외의 허가구역에서 90㎡의 임야를 매매하는 경우는 허가를 요하지 않습니다.
### 오답 분석
② 시·도지사는 허가구역으로 지정하려면 지방의회의 의견을 듣고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 오답 이유: 허가구역 지정 시 지방의회의 의견청취는 필요하지만, 중앙도시계획위원회가 아닌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중앙도시계획위원회와 지방도시계획위원회를 혼동한 선택지입니다.
③ 허가구역의 지정은 이를 공고하고 일반이 열람할 수 있는 날이 끝난 날부터 5일 후에 그 효력이 발생한다.
- 오답 이유: 허가구역의 지정은 공고한 날부터 즉시 효력이 발생합니다. 5일의 유예기간은 없습니다.
④ 허가구역이 동일한 시·군 또는 구 안의 일부지역인 경우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허가구역을 지정한다.
- 오답 이유: 허가구역의 지정권자는 항상 시·도지사입니다. 허가구역의 범위가 동일한 시·군·구 안의 일부지역이라 하더라도 시장·군수·구청장이 아닌 시·도지사가 지정합니다.
⑤ 토지거래계약에 대해 불허가처분을 받은 매도인은 90일 이내에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 오답 이유: 불허가처분에 대한 이의신청은 30일 이내에 해야 하며, 90일이 아닙니다. 또한 이의신청 기관도 정확히 확인이 필요합니다.
### 핵심 포인트
1. 면적 기준 암기: 도시지역 외에서는 200㎡ 미만, 도시지역에서는 일반적으로 더 작은 면적 기준이 적용됩니다.
2. 허가구역 지정권자: 항상 시·도지사이며, 허가구역의 범위와 관계없이 동일합니다.
3. 심의기관 구분: 중앙도시계획위원회와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4. 기간 관련: 이의신청 기간(30일), 효력발생시점(공고일) 등 정확한 기간을 암기해야 합니다.
### 암기 팁
"도시지역 외 200㎡ 미만은 허가 면제"로 기억하고, 허가구역 관련 권한은 "지정은 시·도지사, 심의는 지방위원회"로 암기하면 유용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연도별 공법 6번 기출문제
같은 번호의 다른 연도 기출문제를 비교하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세요.
2016년 공법 이전/다음 문제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