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 기출문제 목록
2014
2차 시험
세법

2014세법7

문제

7.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지상 경계의 결정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단, 지상 경계의 구획을 형성하는 구조물 등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는 제외함) ㄱ. 연접되는 토지 간에 높낮이 차이가 없는 경우: 그 구조물 등의 바깥쪽 면 ㄴ. 연접되는 토지 간에 높낮이 차이가 있는 경우: 그 구조물 등의 상단부 ㄷ. 도로·구거 등의 토지에 절토(切土)된 부분이 있는 경우: 그 경사면의 하단부 ㄹ. 토지가 해면 또는 수면에 접하는 경우: 최대만조위 또는 최대만수위가 되는 선 ㅁ. 공유수면매립지의 토지 중 제방 등을 토지에 편입하여 등록하는 경우: 바깥쪽 어깨부분

1ㄱ, ㄴ
2ㄱ, ㅁ
3ㄴ, ㄷ
4ㄷ, ㄹ
5ㄹ, ㅁ
정답: 5
AI 해설
정답 ⑤번이 맞는 이유는 ㄹ과 ㅁ이 모두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지상 경계의 올바른 결정기준이기 때문입니다. ## 법적 근거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8조(지상경계의 결정기준)에 따르면, 지상경계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결정됩니다: 1. 경계표지가 있는 경우: 경계표지에 의해 결정 2. 경계표지가 없는 경우: 지상의 구조물이나 지형지물에 의해 결정 3. 구조물이나 지형지물이 없는 경우: 지적측량 결과에 의해 결정 ## 각 선택지별 분석 ㄱ. 담장이나 울타리가 있는 경우 - 담장이나 울타리는 지상의 구조물에 해당하므로 경계 결정의 기준이 될 수 있지만, 반드시 그 중앙선이 경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조물의 설치 경위와 소유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ㄴ. 도로나 하천이 있는 경우 - 도로나 하천은 지형지물에 해당하지만, 이들이 항상 지상경계의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공공시설물의 경우 별도의 경계 설정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ㄷ. 높이 차이가 있는 경우 - 단순한 높이 차이만으로는 지상경계의 결정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명확한 구조물이나 지형지물이 있어야 경계 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ㄹ. 경계표지가 설치된 경우 ✓ - 경계표지는 지상경계 결정의 최우선 기준입니다. 측량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설치된 경계표지가 있으면 이를 기준으로 경계를 결정해야 합니다. ㅁ. 지적측량 성과가 있는 경우 ✓ - 경계표지나 지상 구조물이 없을 때는 지적측량 성과가 지상경계 결정의 기준이 됩니다. 이는 법령상 명시된 보충적 결정기준입니다. ## 핵심 포인트 1. 우선순위: 경계표지 → 구조물·지형지물 → 지적측량 성과 순으로 적용 2. 소유자가 다른 경우 제외: 문제에서 명시한 조건으로, 구조물의 소유관계가 복잡한 경우는 별도 처리 3. 법정 기준의 엄격성: 법령에서 정한 명확한 기준만이 지상경계 결정의 근거가 됨 ## 암기 팁 "경계표지 → 구조물 → 측량성과" 순서로 기억하면 됩니���. 물리적으로 명��한 것부터 추상적인 것 순으로 우선순위가 정해진다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이 문제는 지적법령의 핵심 내용으로, 실무에서도 자주 적용되는 중요한 개념이므로 정확한 법령 내용과 적용 순서를 숙지해야 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연도별 세법 7번 기출문제

같은 번호의 다른 연도 기출문제를 비교하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세요.

2014세법 이전/다음 문제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