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차 시험
공법
2018년 공법 제11문
문제
1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도시·군계획조례로 정할 수 있는 건폐율의 최대한도가 다음 중 가장 큰 지역은?
1자연환경보전지역에 있는 「자연공원법」에 따른 자연공원
2계획관리지역에 있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른 농공단지
3수산자원보호구역
4도시지역 외의 지역에 지정된 개발진흥지구
5자연녹지지역에 지정된 개발진흥지구
정답: 2번
AI 해설
정답 ②번이 맞는 이유는 계획관리지역 내 농공단지의 건폐율 최대한도가 70%로 다른 선택지들보다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 법적 근거 및 각 선택지별 건폐율 분석
② 계획관리지역 내 농공단지 (정답)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4조 제1항 관련 [별표 1의2]에 따르면, 계획관리지역에 있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른 농공단지의 건폐율 최대한도는 70%입니다. 이는 농공단지의 산업시설 집약적 개발 특성을 반영한 것입니다.
① 자연환경보전지역 내 자연공원
자연환경보전지역은 환경보전이 최우선 목적인 지역으로, 「자연공원법」에 따른 자연공원의 경우 건폐율 최대한도는 20%입니다.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우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③ 수산자원보호구역
수산자원의 보호와 육성을 위해 지정된 구역으로, 건폐율 최대한도는 20%입니다. 수산업 관련 시설 외에는 건축이 엄격히 제한됩니다.
④ 도시지역 외의 지역에 지정된 개발진흥지구
관리지역이나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에 지정된 개발진흥지구의 건폐율 최대한도는 40%입니다. 개발을 촉진하되 기존 지역의 성격을 어느 정도 유지하는 수준입니다.
⑤ 자연녹지지역 내 개발진흥지구
자연녹지지역에 지정된 개발진흥지구의 건폐율 최대한도는 60%입니다. 도시지역 내에서 개발을 허용하지만 녹지 기능을 일부 유지하도록 설정되었습니다.
## 핵심 포인트
이 문제는 지역별 건폐율 최대한도의 위계를 묻는 문제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순서로 건폐율이 높아집니다:
1. 보전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 수산자원보호구역): 20%
2. 관리지역 내 개발진흥지구: 40%
3. 자연녹지지역 내 개발진흥지구: 60%
4. 계획관리지역 내 농공단지: 70%
특히 농공단지는 산업시설의 효율적 배치를 위해 다른 용도지역보다 높은 건폐율을 허용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암기 팁
"보전(20%) < 관리개발(40%) < 녹지개발(60%) < 농공단지(70%)"로 기억하면 됩니다. 지역의 개발 허용 정도에 따라 건폐율이 단계적으로 증가한다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연도별 공법 11번 기출문제
같은 번호의 다른 연도 기출문제를 비교하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세요.
2018년 공법 이전/다음 문제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