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10
1차 시험
민법

2010민법35

문제

등기를 해야 물권변동이 일어나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ㄱ. 혼동에 의한 저당권의 소멸 ㄴ. 교환에 의한 부동산 소유권취득 ㄷ. 존속기간만료에 의한 지상권의 소멸 ㄹ. 매매예약완결권 행사에 의한 부동산 소유권취득 ㅁ. 집합건물의 구분소유권을 취득하는 자의 공용부분에 대한 지분 취득

1ㄱ, ㄴ
2ㄴ, ㄹ
3ㄷ, ㅁ
4ㄹ, ㅁ
5ㄱ, ㄷ
정답: 2
AI 해설
정답 ②번이 맞는 이유는 ㄴ과 ㄹ이 모두 등기를 해야만 물권변동이 일어나는 경우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 법적 근거 및 각 선택지 분석 문제에서 제시된 각 선택지(ㄱ, ㄴ, ㄷ, ㄹ, ㅁ)의 구체적인 내용이 명시되지 않았으나, 민법상 등기를 요하는 물권변동의 일반적인 유형을 바탕으로 분석하겠습니다. 등기를 요하는 물권변동의 기본 원칙: - 민법 제186조: "부동산에 관한 물권의 득실변경은 등기하여야 그 효력이 생긴다" - 이는 성립요건주의를 채택한 것으로, 등기가 없으면 물권변동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등기를 요하는 주요 경우들: 1. 부동산 소유권의 매매, 증여, 교환 - 등기 필요 2. 지상권, 지역권, 전세권의 설정 - 등기 필요 3. 저당권의 설정 - 등기 필요 4. 부동산 물권의 이전, 변경, 소멸 - 등기 필요 등기를 요하지 않는 경우들: 1. 상속에 의한 물권취득 - 민법 제187조에 의해 등기 없이도 물권변동 발생 2. 법원의 경매에 의한 소유권 취득 - 경매법원의 권리이전등기 촉탁으로 충분 3. 공용징수에 의한 소유권 취득 - 보상금 지급으로 물권변동 완성 4. 취득시효 완성 - 시효완성 시점에 물권변동 발생, 등기는 대항요건 ## 핵심 포인트 시험 출제 포인트: - 등기의 성립요건적 효력과 대항요건적 효력의 구분이 핵심 - 상속, 공용징수, 취득시효 등은 등기 없이도 물권변동이 발생하는 예외적 경우 - 일반적인 계약에 의한 부동산 물권변동은 반드시 등기가 필요 자주 나오는 함정: - 상속의 경우 등기가 필요하다고 착각하기 쉬움 (실제로는 대항요건일 뿐) - 저당권 설정은 등기가 성립요건임을 놓치기 쉬움 - 전세권과 임차권을 혼동 (임차권은 채권, 전세권은 물권) ## 암기 팁 "상공취법"으로 기억하세요: - 속 - 용징수 - 득시효 - 원경매 이 네 가지는 등기 없이도 물권변동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예외 경우입니다. 이를 제외한 모든 부동산 물권변동��� 원칙적으로 등기를 요한다고 기억하면 됩니다. 따라서 정답 ②번의 ㄴ과 ㄹ이 일반적인 계약에 의한 물권변동이나 물권설정에 해당하는 경우라면, 이들은 모두 등기를 해야만 물권변동이 일어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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