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15
1차 시험
민법

2015민법23

문제

甲은 그 소유 나대지(X토지)에 乙의 저당권을 설정한 뒤 건물을 신축하였다.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X토지에 대한 저당권실행을 위한 경매개시결정 전에 甲이 A에게 건물 소유권을 이전한 경우, 乙은 X토지와 건물에 대해 일괄경매를 청구할 수 있다. ㄴ. 乙의 저당권이 실행되어 B가 X토지를 매수하고 매각대금을 다 낸 경우, 甲은 법정지상권을 취득한다. ㄷ. 저당권 설정 뒤 X토지에 대해 통상의 강제경매가 실시되어 C가 그 토지를 취득한 경우, 甲은 관습상 법정지상권을 취득하지 못한다. ㄹ. 저당권 설정 뒤 D가 X토지를 매수 취득하여 그 토지에 필요비를 지출한 경우, 乙의 저당권이 실행되면 D는 경매대가로부터 필요비를 우선상환 받을 수 없다.

1ㄱ, ㄴ
2ㄱ, ㄹ
3ㄴ, ㄹ
4
5ㄷ, ㄹ
정답: 4
AI 해설
## 정답 해설 정답 ④번이 맞는 이유는 저당권 설정 후 신축된 건물에 대한 저당권의 효력 범위와 관련된 판례 법리를 정확히 적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법적 근거 및 핵심 개념 이 문제는 부종물에 대한 저당권의 효력과 관련된 민법 제358조와 판례를 다룹니다. 민법 제358조는 "저당권의 효력은 저당물에 부합한 물건과 종물에 미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핵심 판례 법리: 1. 저당권 설정 후 신축된 건물은 원칙적으로 저당권의 효력이 미치지 않습니다 2. 다만, 저당권자가 건물 신축에 동의하거나 묵시적 승낙이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저당권 효력이 미칠 수 있습니다 3. 법정지상권은 저당권 설정 당시 건물이 존재해야 성립하므로, 나대지에 저당권을 설정한 후 건물을 신축한 경우에는 성립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각 선택지별 분석 ㄱ. 저당권의 효력이 건물에 미친다 - 틀림 저당권 설정 후 신축된 건물은 민법 제358조의 부종물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저당권의 효력이 미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ㄴ. 법정지상권이 성립한다 - 틀림 법정지상권은 저당권 설정 당시 토지 위에 건물이 존재해야 성립합니다. 나대지에 저당권 설정 후 건물을 신축한 경우에는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ㄷ. 저당권자는 건물 철거를 요구할 수 있다 - 맞음 저당권자는 저당물인 토지의 교환가치 보전을 위해 무권한으로 신축된 건물의 철거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ㄹ. 건물 신축으로 토지가치가 상승하면 저당권자에게 유리하다 - 틀림 건물이 존재함으로써 토지의 처분이 제약되고, 법정지상권도 성립하지 않아 오히려 저당권 실행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 1. 시기의 중요성: 저당권 설정 시점과 건물 신축 시점의 선후관계가 핵심입니다 2. 법정지상권 성립요건: 저당권 설정 당시 건물의 존재 여부가 결정적입니다 3. 저당권자의 지위: 저당권자는 담보가치 보전을 위해 적극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 암기 팁 "나대지 저당 후 신축 = 철거 가능, 법정지상권 불성립"으로 기억하면 됩니다. 저당권 설정 당시의 상태가 기준이 된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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