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15
1차 시험
민법

2015민법1

문제

1. 통정허위표시의 무효는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는 규정의 '제3자'에 해당하는 자를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통정허위표시에 의한 채권을 가압류한 자 ㄴ. 통정허위표시에 의해 설정된 전세권에 대해 저당권을 설정 받은 자 ㄷ. 대리인의 통정허위표시에서 본인 ㄹ. 통정허위표시에 의해 체결된 제3자를 위한 계약에서 제3자

1ㄱ, ㄴ
2ㄱ, ㄷ
3ㄴ, ㄷ
4ㄴ, ㄹ
5ㄷ, ㄹ
정답: 1
AI 해설
## 정답: ① ㄱ, ㄴ 결론: 통정허위표시의 무효를 주장할 수 없는 선의의 제3자는 허위표시를 전제로 새로운 법률관계를 형성한 자에 한정되므로, ㄱ과 ㄴ이 이에 해당합니다. ## 법적 근거 민법 제108조 제2항은 "제1항의 의사표시의 무효는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3자'의 범위는 판례를 통해 구체화되어 있습니다. ## 제3자의 범위에 관한 판례 법리 제3자에 해당하는 경우: - 새로운 법률관계 형성자: 허위표시를 전제로 하여 새로운 권리를 취득하거나 법률관계를 형성한 자 - 전득자(轉得者): 허위표시의 상대방으로부터 권리를 양수받은 자 - 담보권자: 허위표시로 취득한 재산에 대해 담보권을 설정받은 자 - 압류채권자: 허위표시의 목적물을 압류한 채권자 제3자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 기존 채권자: 허위표시 이전부터 존재했던 채권자 - 일반 채권자: 허위표시와 무관하게 발생한 채권관계의 당사자 - 단순한 이해관계인: 허위표시로 인해 간접적 영향만 받는 자 ## 각 선택지별 분석 문제에서 ㄱ, ㄴ, ㄷ, ㄹ의 구체적 내용이 제시되지 않았으나, 정답이 ①번인 점을 고려할 때: ㄱ, ㄴ (제3자에 해당): - 허위표시를 전제로 새로운 권리를 취득한 자 - 허위표시의 상대방으로부터 목적물을 양수받은 전득자 - 허위표시된 재산에 대해 담보권을 설정받은 자 등 ㄷ, ㄹ (제3자에 해당하지 않음): - 허위표시 이전부터 존재했던 기존 채권자 - 허위표시와 무관한 일반 채권자 - 단순한 이해관계만 있는 자 등 ## 핵심 포인트 1. '새로운 법률관계' 요건: 단순히 허위표시로 인해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허위표시를 전제로 새로운 권리관계를 형성해야 함 2. 선의 요건: 허위표시임을 알지 못했어야 하며, 중과실이 있는 경우 선의로 보지 않음 3. 대항 불가의 효과: 제3자는 허위표시의 무효를 주장당하지 않으므로, 외관상 성립된 법률관계가 유효한 것으로 보호받음 ## 암기 팁 "새담전압"으로 기억하세요: - : 새로운 법률관계 형성자 - : 담보권자 - : 전득자 - : 압류채권자 이들은 모두 허위표시를 전제로 적극적으로 새로운 권리관계에 들어간 자들로, 거래안전 보호 차원에서 선의인 경우 보호받습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연도별 민법 1번 기출문제

같은 번호의 다른 연도 기출문제를 비교하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세요.

2015민법 이전/다음 문제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