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차 시험
중개사법
2023년 중개사법 제38문
문제
38.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의뢰인에게 분묘가 있는 토지에 관하여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토지 소유자의 승낙에 의하여 성립하는 분묘기지권의 경우 성립 당시 토지 소유자와 분묘의 수호·관리자가 지료 지급의무의 존부에 관하여 약정을 하였다면 그 약정의 효력은 분묘 기지의 승계인에게는 미치지 않는다. ㄴ. 분묘기지권은 지상권 유사의 관습상 물권이다. ㄷ.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2001. 1. 13.) 이후 토지 소유자의 승낙 없이 설치한 분묘에 대해서 분묘기지권의 시효취득을 주장할 수 있다.
1ㄱ
2ㄷ
3ㄱ, ㄷ
4ㄴ, ㄷ
5ㄱ, ㄴ, ㄷ
정답: 3번
AI 해설
## 해설
정답: ③번 (ㄱ, ㄷ)
문제에서 ㄱ, ㄷ, ㄴ의 구체적인 내용이 제시되지 않았으나, 분묘가 있는 토지 관련 주요 쟁점을 바탕으로 해설하겠습니다.
분묘가 있는 토지의 핵심 법리:
1. 소유권과 분묘기지권의 관계: 분묘가 설치된 토지는 토지소유자라도 함부로 분묘를 이장시킬 수 없으며, 분묘기지권자(매장자 가족)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2. 거래상 제약: 분묘가 있는 토지는 실질적 이용이 제한되어 거래가치가 현저히 떨어지므로, 중개업자는 이를 반드시 설명해야 합니다.
3. 이장 절차: 분묘 이장 시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허가절차와 분묘기지권자의 동의가 모두 필요합니다.
핵심 포인트:
- 분묘기지권은 물권적 성격을 가져 토지소유자도 함부로 침해할 수 없음
- 중개업자는 분묘 존재 및 그로 인한 이용제한을 반드시 설명해야 함
- 분묘 이장은 법적 절차와 권리자 동의가 동시에 필요
분묘 관련 문제는 소유권과 이용권의 충돌 관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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