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 출제범위
부동산공법은(는) 아래 주요 영역에서 출제됩니다. 각 영역별 학습 비중과 핵심 포인트를 확인하세요.
공법의 핵심 법률로 용도지역(도시·관리·농림·자연환경보전지역)과 그 세분류, 용도지구, 용도구역, 도시군계획시설, 지구단위계획을 다룹니다. 매년 12-15문제 출제되는 최고 비중 영역입니다.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도시개발사업의 시행방식(수용·사용·환지), 실시계획, 환지계획과 처분, 체비지 관리 등을 학습합니다. 환지방식의 절차가 특히 복잡하니 정리가 필요합니다.
정비구역 지정, 정비사업의 종류(재개발·재건축·주거환경개선), 조합설립·사업시행·관리처분계획, 이주·분양 절차를 다룹니다. 재개발과 재건축의 차이 구분이 핵심입니다.
건축허가·신고, 건축물의 용도변경, 대지와 도로, 건폐율·용적률·높이 제한, 건축설비 기준을 학습합니다. 건폐율·용적률 계산 문제와 용도변경 절차가 자주 출제됩니다.
주택의 종류(공동주택·단독주택), 사업주체, 주택건설기준, 리모델링, 주택조합, 분양가상한제,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등을 다룹니다. 최신 부동산 정책과 직결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농지의 정의와 분류, 농지취득자격증명, 농지전용허가, 농업진흥지역(진흥구역·보호구역), 농지의 임대·사용대 등을 학습합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 절차가 특히 빈출됩니다.
산지의 구분(보전산지·준보전산지), 산지전용허가,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등 부수적 법률을 다룹니다. 비중은 낮지만 과락 회피용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관련 법령
부동산공법에서 다루는 주요 법률·법령 목록입니다.
공법 공부 전략
- 1
국토계획법이 30% 이상 출제되므로 이 법만 확실히 하면 과락을 피할 수 있습니다.
- 2
용도지역 체계는 반드시 표로 정리해 시각적으로 암기하세요.
- 3
법률 간 공통되는 절차(허가·신고·인가)를 비교표로 만들어 구분하세요.
- 4
계산문제(건폐율·용적률)는 유형이 정해져 있으므로 기출 반복만으로 충분합니다.
- 5
과목 난도가 높으므로 50-55점을 목표로 설정하고, 다른 과목에서 점수를 보완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
실제 수험생들이 공법 공부 중 자주 범하는 실수 유형입니다. 미리 알고 피해가세요.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의 개념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응용문제에서 틀립니다.
재개발과 재건축의 차이(대상지역·조합원 자격·사업시행자)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폐율과 용적률 공식을 헷갈리면 계산 문제에서 연쇄 실수가 발생합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의 필요 여부(주말·체험영농 예외)를 놓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 포기하지 마세요. 과락(40점)만 넘기면 다른 과목에서 점수를 확보해 합격할 수 있습니다. 국토계획법만 집중해서 공부해도 50점은 충분히 확보 가능하며, 국토계획법+건축법만 잘 잡으면 55-60점을 노릴 수 있습니다.
A. 용도지역은 국토계획법의 핵심이자 공법 전체에서 가장 빈출되는 주제입니다. 도시지역(주거·상업·공업·녹지), 관리지역(계획·생산·보전),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 4개 대분류와 각 세분류를 반드시 암기해야 응용문제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A. 국토계획법 → 건축법 → 주택법 → 도시개발법 → 도시정비법 → 농지법 → 산지관리법 순이 효율적입니다. 국토계획법이 다른 법의 기초가 되므로 가장 먼저 완벽히 잡아야 이후 학습이 수월합니다.
A. 재개발은 노후·불량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이 목적(조합원 자격=소유자+세입자), 재건축은 주택의 노후화로 인한 주택 재건축이 목적(조합원 자격=소유자만)입니다. 안전진단 의무 여부(재건축은 필수, 재개발은 불요)도 중요 포인트입니다.
A. 공법은 부동산 정책과 연동되어 매년 개정됩니다. 시험 직전 2-3개월에 당해 연도 개정 부분만 별도 정리한 자료를 확보하고, 최신 기출문제(최근 2년)를 반드시 풀어 출제 경향을 파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