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차 시험
부동산학
2019년 부동산학 제1문
문제
부동산의 개념에 관한 것으로 옳은 것으로만 짝지어진 것은? ㄱ. 자본 ㄴ. 소비재 ㄷ. 공간 ㄹ. 생산요소 ㅁ. 자연 ㅂ. 자산 ㅅ. 위치 경제적 개념: ㄱ, ㄴ, ㄷ, ㅂ / 물리적(기술적) 개념: ㄹ, ㅁ, ㅅ
1ㄱ, ㄴ, ㄷ, ㅂ — ㄹ, ㅁ, ㅅ
2ㄱ, ㄴ, ㄹ, ㅂ — ㄷ, ㅁ, ㅅ
3ㄱ, ㄹ, ㅁ, ㅅ — ㄴ, ㄷ, ㅂ
4ㄴ, ㄹ, ㅁ, ㅂ — ㄱ, ㄷ, ㅅ
5ㄷ, ㄹ, ㅂ, ㅅ — ㄱ, ㄴ, ㅁ
정답: 2번
AI 해설
## 정답: ② ㄱ, ㄴ, ㄹ, ㅂ ----- ㄷ, ㅁ, ㅅ
결론: 부동산의 개념에서 옳은 것은 ㄱ, ㄴ, ㄹ, ㅂ이고, 틀린 것은 ㄷ, ㅁ, ㅅ입니다.
## 법적 근거 및 개념 분석
부동산의 정의는 민법 제99조에서 "토지 및 그 정착물"로 규정하고 있으며, 부동산학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특성을 파악합니다.
### 옳은 내용 (ㄱ, ㄴ, ㄹ, ㅂ)
ㄱ. 부동산은 토지 및 그 정착물이다
- 민법 제99조의 명확한 정의로, 부동산학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입니다.
ㄴ. 부동산은 위치의 고정성을 갖는다
- 부동산의 물리적 특성 중 하나로, 토지는 지구상의 특정 위치에 고정되어 있어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ㄹ. 부동산은 개별성(이질성)을 갖는다
- 동일한 부동산은 존재하지 않으며, 위치, 형태, 용도 등이 모두 다른 고유한 특성을 가집니다.
ㅂ. 부동산은 영속성(내구성)을 갖는다
- 토지는 반영구적이며, 건물도 상당한 내구연한을 가져 장기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틀린 내용 (ㄷ, ㅁ, ㅅ)
ㄷ. 부동산은 완전한 대체성을 갖는다
- 틀림: 부동산은 개별성으로 인해 대체성이 매우 낮습니다. 위치가 다르면 완전히 다른 가치를 가지므로 완전대체재가 될 수 없습니다.
ㅁ. 부동산은 완전분할이 가능하다
- 틀림: 토지는 물리적으로는 분할이 가능하지만, 법적·경제적 제약(최소분할면적, 도로접촉 의무 등)으로 인해 완전분할은 불가능합니다.
ㅅ. 부동산 공급은 완전탄력적이다
- 틀림: 토지는 공급이 고정되어 있고, 건물도 건설기간과 인허가 절차 등으로 인해 수요 변화에 즉시 대응할 수 없어 공급이 비탄력적입니다.
## 핵심 포인트
이 문제는 부동산의 물리적 특성과 경제적 특성을 구분하여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부동산의 개별성과 대체성은 반대 개념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암기 팁
부동산의 특성을 "고개영희"로 기억하세요:
- 고정성(위치 고정)
- 개별성(이질성)
- 영속성(내구성)
- 희소성
이와 반대되는 특성들(완전대체성, 완전분할성, 완전탄력성)은 모두 틀린 내용임을 기억하면 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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