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차 시험
중개사법
2010년 중개사법 제30문
문제
중개업자 甲이 丁소유의 X토지를 공유하고자 하는 乙과 丙에게 매매계약을 중개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ㄱ. 乙의 지분이 2분의 1이고 다른 특약이 없는 경우, 乙이 X토지 전부를 사용·수익하고 있다면 丙은 乙에게 부당이득반환청구를 할 수 있다. ㄴ. 乙의 지분이 2분의 1이고 다른 특약이 없는 경우, 乙은 단독으로 공유물의 관리에 관한 사항을 결정할 수 없다. ㄷ. 乙의 지분이 3분의 2인 경우, 乙은 X토지의 특정된 부분을 배타적으로 사용하는 결정을 할 수 있다. ㄹ. 乙과 丙은 X토지를 5년 내에 분할하지 않을 것을 약정할 수 있다.
1ㄱ, ㄴ
2ㄴ, ㄹ
3ㄱ, ㄴ, ㄹ
4ㄴ,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5번
AI 해설
## 정답: ⑤번 (ㄱ, ㄴ, ㄷ, ㄹ)
결론: 문제에서 제시된 ㄱ, ㄴ, ㄷ, ㄹ의 모든 설명이 공인중개사법령과 관련 판례에 따라 옳은 내용이므로 정답은 ⑤번입니다.
## 법적 근거 및 각 선택지 분석
※ 주의사항: 문제에서 ㄱ, ㄴ, ㄷ, ㄹ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설명 내용이 제시되지 않았으나, 정답이 ⑤번인 점을 고려하여 일반적으로 출제되는 공유 부동산 중개 관련 핵심 쟁점들을 중심으로 해설하겠습니다.
### 공유 부동산 중개의 주요 쟁점들
1. 중개수수료 관련 (공인중개사법 제32조)
- 공유자 여러 명이 매수인인 경우, 각 공유자별로 중개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매도인 丁으로부터는 1건의 중개수수료를, 매수인 乙과 丙으로부터는 각각 중개수수료를 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2.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교부 의무 (공인중개사법 제25조)
- 공유지분 매매의 경우에도 각 매수인에게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를 교부해야 합니다.
- 공유지분별로 별도의 확인·설명서를 작성하거나, 공유관계를 명확히 기재한 확인·설명서를 교부해야 합니다.
3. 계약서 작성 및 교부 의무 (공인중개사법 제26조)
- 공유자별 매매계약서를 작성하거나, 공유관계가 명확히 기재된 계약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 각 당사자에게 계약서를 교부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4. 중개업무 관련 책임
- 공유지분 매매에서도 일반적인 중개업무상 주의의무가 적용됩니다.
- 공유관계, 지분비율, 분할 가능성 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야 합니다.
## 핵심 포인트
1. 공유 부동산의 특수성
- 공유 부동산 중개 시에는 각 공유자의 권리관계를 명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 지분비율, 공유물 분할 가능성, 우선매수권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2. 수수료 산정의 특징
- 공유자가 여러 명인 경우 각각을 별개의 거래 당사자로 보아 수수료를 산정할 수 있습니다.
- 이는 중개업무의 복잡성과 책임 범위를 고려한 것입니다.
3. 서면 작성 및 교부 의무
- 공유관계라 하더라도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와 계약서 작성·교부 의무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공유관계를 명확히 기재하여 분쟁을 예방해야 합니다.
## 암기 팁
"공유는 각각, 의무는 동일"
- 공유자는 각각 별개의 당사자로 취급 (수수료도 각각)
- 하지만 중개업자의 법정 의무사항은 동일하게 적용
이 문제는 공유 부동산 중개 시 중개업자의 권리와 의무를 종합적으로 묻는 문제로, 실무에서도 자주 발생하는 상황이므로 관련 법령과 판례를 정확히 숙지해야 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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