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25
1차 시험
민법
🎙️ 팟캐스트

2025민법48

문제

법률행위의 부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불법조건이 붙은 법률행위는 법률행위 전부가 무효로 된다.
2법률행위에 조건이 붙어 있는지에 대한 증명책임은 조건제공자 측에게 있다.
3기한의 이익은 채무자를 위한 것으로 추정되므로 기한이익 상실에 관한 당사자 간의 특약은 효력이 없다.
4불확정한 사실이 발생한 때를 이행기로 정한 경우, 그 사실의 발생이 불가능할 것으로 확정된 때에도 이행기는 도래한 것으로 본다.
5조건부 권리는 조건 성취가 미정인 동안에도 일반거래에 의해 담보로 할 수 있다.
정답: 3
AI 해설
## 정답: ③번

결론: 기한이익 상실에 관한 당사자 간의 특약은 유효하므로 ③번이 틀린 설명입니다.

법적 근거: 민법 제387조는 기한의 이익을 채무자를 위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규정하지만, 이는 단순한 추정에 불과하여 당사자 간 특약으로 달리 정할 수 있습니다.

오답 분석:
- ①번: 불법조건부 법률행위는 민법 제148조에 따라 무효입니다.
- ②번: 조건의 존재는 이를 주장하는 측에서 증명해야 합니다.
- ④번: 불확정기한에서 사실 발생이 불가능해지면 즉시 이행기가 도래합니다.
- ⑤번: 조건부 권리도 재산권으로서 담보설정이 가능합니다.

핵심 포인트: 기한의 이익은 추정규정이므로 당사자가 특약으로 달리 정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실무에서 대출계약 등에서 기한이익 상실 조항이 흔히 사용되는 이유입니다.

암기 팁: "기한이익 = 추정규정 = 특약 가능"으로 기억하세요.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팟캐스트 해설

2025년 민법 제48문
0:003:29
📝대화 스크립트펼치기
### 스크립트 형식

강사: [강사의 발언]
어시스턴트: [어시스턴트의 발언]

### 대화 흐름

1. 오프닝 (어시스턴트가 문제 소개)
어시스턴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36회 1차 시험 48번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2. 문제 개요 설명
강사: "이 문제는 법률행위의 부관에 관한 설명으로, 다섯 가지 선택지 중 틀린 것을 찾아야 합니다. 법률행위의 부관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3. 선택지 검토
강사: "첫 번째 선택지는 '불법조건이 붙은 법률행위는 법률행위 전부가 무효로 된다.'입니다. 이 선택지는 민법 제148조에 따라 불법조건부 법률행위는 무효라고 규정되어 있어서 정답입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두 번째 선택지는 '법률행위에 조건이 붙어 있는지에 대한 증명책임은 조건제공자 측에게 있다.'입니다. 이 선택지는 조건의 존재는 이를 주장하는 측에서 증명해야 하므로 정답입니다."

강사: "세 번째 선택지는 '기한의 이익은 채무자를 위한 것으로 추정되므로 기한이익 상실에 관한 당사자 간의 특약은 효력이 없다.'입니다. 이 선택지는 틀린 설명입니다. 기한의 이익은 추정규정이지만, 당사자 간의 특약으로 달리 정할 수 있습니다."

어시스턴트: "네, 네. 네 번째 선택지는 '불확정한 사실이 발생한 때를 이행기로 정한 경우, 그 사실의 발생이 불가능할 것으로 확정된 때에도 이행기는 도래한 것으로 본다.'입니다. 이 선택지는 불확정기한에서 사실 발생이 불가능해지면 즉시 이행기가 도래한다는 것을 잘 설명하고 있어서 정답입니다."

강사: "마지막 선택지는 '조건부 권리는 조건 성취가 미정인 동안에도 일반거래에 의해 담보로 할 수 있다.'입니다. 이 선택지는 조건부 권리도 재산권으로서 담보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을 잘 설명하고 있어서 정답입니다."

4. 정답 포인트
강사: "결론적으로, 기한의 이익은 추정규정이므로 당사자가 특약으로 달리 정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민법 제387조는 기한의 이익을 채무자를 위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규정하지만, 이는 단순한 추정에 불과하여 당사자 간 특약으로 달리 정할 수 있습니다."

5. 자주 틀리는 부분
어시스턴트: "수험생들이 자주 틀리는 부분은 기한의 이익에 대한 이해 부족이죠. 기한의 이익은 추정규정이지만, 당사자 간의 특약으로 달리 정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6. 암기 팁
어시스턴트: "쉽게 외우는 방법이 있을까요?"
강사: "네, '기한이익 = 추정규정 = 특약 가능'으로 기억하세요. 이 팁을 사용하면 기한의 이익에 대한 이해가 더 쉬워질 것입니다."

7. 마무리
어시스턴트: "오늘은 이렇게 끝내겠습니다. 기한의 이익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 부분이었어요. 다음에도 열심히 공부해 주세요!"
강사: "네, 열심히 공부해 주세요. 다음에는 또 다른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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