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25
1차 시험
민법
🎙️ 팟캐스트

2025민법45

문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음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의사표시의 상대방이 의사표시를 받은 때에 제한능력자인 경우, 표의자는 원칙적으로 그 의사표시의 대항할 수 없다.
2대신의표시에서 진의한 목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한다.
3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표의자는 그로 인해 손해를 입은 상대방에 대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진다.
4통정허위표시로서 무효인 법률행위도 제한자적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5공무원의 사적 의사표시와 같은 사인의 공법행위에는 비진의표시에 관한 민법 규정이 준용되지 않는다.
정답: 3
AI 해설
## 해설

정답 ③번이 틀린 이유: 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불법행위가 성립하지 않으므로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법적 근거: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서는 착오취소 시 손해배상책임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불법행위책임과는 별개의 특별한 책임입니다.

오답 분석:
- ①번: 제한능력자 보호를 위해 의사표시를 대항할 수 없다는 것이 맞습니다.
- ②번: 대리의사표시에서 진의는 표의자(대리인)의 목적한 내용을 의미하는 것이 맞습니다.
- ④번: 통정허위표시로 무효인 법률행위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판례입니다.
- ⑤번: 공무원의 사적 의사표시 등 사인의 공법행위에는 민법 규정이 준용되지 않습니다.

핵심 포인트: 착오취소 시 손해배상책임은 불법행위책임이 아닌 민법상 특별한 책임이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팟캐스트 해설

2025년 민법 제45문
0:0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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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36회 1차 시험 45번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어시스턴트: 아, 그렇군요! 의사표시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이 있습니다. 문제를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강사:
- ① 의사표시의 상대방이 의사표시를 받은 때에 제한능력자인 경우, 표의자는 원칙적으로 그 의사표시의 대항할 수 없다.
- ② 대신의표시에서 진의한 목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한다.
- ③ 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표의자는 그로 인해 손해를 입은 상대방에 대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진다.
- ④ 통정허위표시로서 무효인 법률행위도 제한자적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 ⑤ 공무원의 사적 의사표시와 같은 사인의 공법행위에는 비진의표시에 관한 민법 규정이 준용되지 않는다.

어시스턴트:
네, 이 문제는 의사표시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 선택지를 하나씩 확인해보겠습니다.

강사:
먼저, ①번입니다. 제한능력자 보호를 위해 의사표시를 대항할 수 없다는 것이 맞습니다. 이는 민법상 제한능력자에 대한 보호 목적에서 비롯됩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그럼 ②번입니다. 대리의사표시에서 진의는 표의자(대리인)의 목적한 내용을 의미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는 대리인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므로, 원래 표의자의 의사와 일치해야 합니다.

강사:
예, 그렇습니다. 다음으로 ③번입니다. 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불법행위가 성립하지 않으므로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는 민법 제109조에서 규정되어 있습니다.

어시스턴트:
아, 그렇군요. 그럼 ④번입니다. 통정허위표시로 무효인 법률행위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판례입니다. 이는 무효한 법률행위에 대해 채권자가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강사:
네, 마지막으로 ⑤번입니다. 공무원의 사적 의사표시와 같은 사인의 공법행위에는 민법 규정이 준용되지 않습니다. 이는 공법과 민법의 분리 원칙에 기반한 것입니다.

어시스턴트:
그렇습니다. 정답은 ③번입니다. 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불법행위가 성립하지 않으므로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강사:
자, 이 문제는 착오취소 시 손해배상책임이 불법행위책임이 아닌 민법상 특별한 책임이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이는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에요.

어시스턴트:
네, 그렇습니다. 쉽게 외우는 방법이 있을까요? 착오취소 시 손해배상책임이 불법행위책임이 아닌 민법상 특별한 책임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사:
네, 그렇습니다. 이 포인트를 기억하면 좋습니다. 오늘의 포인트를 정리하면, 착오취소 시 손해배상책임은 불법행위책임이 아니라 민법상 특별한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어시스턴트: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계속 이렇게 중요한 내용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다음에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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