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차 시험
민법
🎙️ 팟캐스트
2025년 민법 제43문
문제
무권대리인 乙이 甲을 대리하여 매수인 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고, 당시 丙은 乙이 무권대리인이라는 사실에 대해 선의·무과실이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표현대리는 고려하지 않고, 다음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甲이 무권대리행위의 일부를 추인한 경우, 丙의 동의가 없더라도 추인의 효력이 있다.
2甲이 乙로부터 丙의 지급한 매매대금을 수령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은 매매계약을 추인한 것으로 본다.
3甲을 단독상속한 乙이 본인 甲의 지위에서 무권대리행위를 추인을 거절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한다.
4丙이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甲에게 추인 여부의 확답을 최고한 경우, 甲이 그 기간 내에 확답을 발하지 않은 때에는 추인을 거절한 것으로 본다.
5甲이 乙에게 무권대리행위를 추인한 경우, 이를 알지 못한 丙은 매매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
정답: 1번
AI 해설
## 정답 해설
① 번이 정답입니다. 무권대리행위의 일부 추인은 상대방의 이익을 해할 수 있어 상대방(丙)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 법적 근거 및 각 선택지 분석
① (틀림) 민법 제130조에 따라 무권대리행위의 일부 추인은 상대방의 동의가 있어야 효력이 발생합니다. 일부 추인은 상대방에게 불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② (맞음) 판례상 본인이 무권대리인으로부터 상대방이 지급한 대금을 수령하면 묵시적 추인으로 봅니다.
③ (맞음) 무권대리인이 본인을 상속한 경우, 자신의 무권대리행위를 추인 거절하는 것은 신의성실원칙에 반합니다.
④ (맞음) 민법 제132조에 따라 상대방이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추인 여부를 최고했을 때, 본인이 기간 내 확답하지 않으면 추인 거절로 봅니다.
⑤ (맞음) 민법 제131조에 따라 본인의 추인이 있기 전까지 선의의 상대방은 계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
무권대리에서 일부 추인의 제한과 상대방 보호 규정을 정확히 구분하여 기억해야 합니다.
① 번이 정답입니다. 무권대리행위의 일부 추인은 상대방의 이익을 해할 수 있어 상대방(丙)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 법적 근거 및 각 선택지 분석
① (틀림) 민법 제130조에 따라 무권대리행위의 일부 추인은 상대방의 동의가 있어야 효력이 발생합니다. 일부 추인은 상대방에게 불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② (맞음) 판례상 본인이 무권대리인으로부터 상대방이 지급한 대금을 수령하면 묵시적 추인으로 봅니다.
③ (맞음) 무권대리인이 본인을 상속한 경우, 자신의 무권대리행위를 추인 거절하는 것은 신의성실원칙에 반합니다.
④ (맞음) 민법 제132조에 따라 상대방이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추인 여부를 최고했을 때, 본인이 기간 내 확답하지 않으면 추인 거절로 봅니다.
⑤ (맞음) 민법 제131조에 따라 본인의 추인이 있기 전까지 선의의 상대방은 계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
무권대리에서 일부 추인의 제한과 상대방 보호 규정을 정확히 구분하여 기억해야 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팟캐스트 해설
2025년 민법 제43문
0: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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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36회 1차 시험 43번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이 문제는 민법 및 민사특별법의 무권대리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시스턴트: 안녕하세요! 이 문제는 무권대리인이 매수인과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매수인이 무권대리인이라는 사실에 대해 선의·무과실이었을 때,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을 찾아야 합니다. 문제를 읽어보세요.
강사: 좋습니다. 문제를 읽어보니, 다음과 같은 선택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선택지는 "甲이 무권대리행위의 일부를 추인한 경우, 丙의 동의가 없더라도 추인의 효력이 있다."입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이 선택지는 무권대리인이 일부를 추인한 경우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선택지는 정답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민법 제130조에 따르면 무권대리행위의 일부 추인은 상대방의 동의가 있어야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강사: 정말로 그렇군요. 이 부분은 상대방에게 불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제 두 번째 선택지를 살펴보겠습니다. "甲이 乙로부터 丙의 지급한 매매대금을 수령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은 매매계약을 추인한 것으로 본다."
어시스턴트: 이 선택지는 매수인이 대금을 지급하고, 무권대리인이 이를 수령하는 경우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판례상 본인이 무권대리인으로부터 상대방이 지급한 대금을 수령하면 묵시적 추인으로 봅니다. 이 선택지는 맞는 것 같아요.
강사: 맞습니다. 판례상 이와 같은 경우는 매매계약을 추인한 것으로 본습니다. 이제 세 번째 선택지를 살펴보겠습니다. "甲을 단독상속한 乙이 본인 甲의 지위에서 무권대리행위를 추인을 거절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한다."
어시스턴트: 이 선택지는 무권대리인이 본인을 상속한 경우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신의칙에 반한다는 점이 이해가 어려울 수 있어요.
강사: 맞습니다. 신의칙에 따르면, 무권대리인이 본인을 상속한 경우, 자신의 무권대리행위를 추인 거절하는 것은 신의성실원칙에 반합니다. 이 선택지는 맞는 것입니다.
어시스턴트: 네, 이해가 되네요. 다음으로 네 번째 선택지를 살펴보겠습니다. "丙이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甲에게 추인 여부의 확답을 최고한 경우, 甲이 그 기간 내에 확답을 발하지 않은 때에는 추인을 거절한 것으로 본다."
강사: 이 선택지는 상대방이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추인 여부를 최고했을 때, 본인이 기간 내 확답하지 않으면 추인 거절로 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민법 제132조에 따르면 이렇게 합니다. 이 선택지도 맞는 것입니다.
어시스턴트: 네, 이해가 되네요.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선택지를 살펴보겠습니다. "甲이 乙에게 무권대리행위를 추인한 경우, 이를 알지 못한 丙은 매매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
강사: 이 선택지는 본인의 추인이 있기 전까지 선의의 상대방이 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민법 제131조에 따르면 이렇게 합니다. 이 선택지도 맞는 것입니다.
어시스턴트: 이렇게 다섯 개의 선택지를 살펴보니, 정답이 ① 번인 것 같아요.
강사: 맞습니다. 정답이 ① 번입니다. 무권대리행위의 일부 추인은 상대방의 동의가 있어야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무권대리에서 일부 추인의 제한과 상대방 보호 규정을 정확히 구분하여 기억해야 합니다.
어시스턴트: 오늘의 강의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다음에도 열심히 공부해 주세요!
강사: 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함께 공부해 나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어시스턴트: 안녕하세요! 이 문제는 무권대리인이 매수인과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매수인이 무권대리인이라는 사실에 대해 선의·무과실이었을 때,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을 찾아야 합니다. 문제를 읽어보세요.
강사: 좋습니다. 문제를 읽어보니, 다음과 같은 선택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선택지는 "甲이 무권대리행위의 일부를 추인한 경우, 丙의 동의가 없더라도 추인의 효력이 있다."입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이 선택지는 무권대리인이 일부를 추인한 경우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선택지는 정답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민법 제130조에 따르면 무권대리행위의 일부 추인은 상대방의 동의가 있어야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강사: 정말로 그렇군요. 이 부분은 상대방에게 불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제 두 번째 선택지를 살펴보겠습니다. "甲이 乙로부터 丙의 지급한 매매대금을 수령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은 매매계약을 추인한 것으로 본다."
어시스턴트: 이 선택지는 매수인이 대금을 지급하고, 무권대리인이 이를 수령하는 경우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판례상 본인이 무권대리인으로부터 상대방이 지급한 대금을 수령하면 묵시적 추인으로 봅니다. 이 선택지는 맞는 것 같아요.
강사: 맞습니다. 판례상 이와 같은 경우는 매매계약을 추인한 것으로 본습니다. 이제 세 번째 선택지를 살펴보겠습니다. "甲을 단독상속한 乙이 본인 甲의 지위에서 무권대리행위를 추인을 거절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한다."
어시스턴트: 이 선택지는 무권대리인이 본인을 상속한 경우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신의칙에 반한다는 점이 이해가 어려울 수 있어요.
강사: 맞습니다. 신의칙에 따르면, 무권대리인이 본인을 상속한 경우, 자신의 무권대리행위를 추인 거절하는 것은 신의성실원칙에 반합니다. 이 선택지는 맞는 것입니다.
어시스턴트: 네, 이해가 되네요. 다음으로 네 번째 선택지를 살펴보겠습니다. "丙이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甲에게 추인 여부의 확답을 최고한 경우, 甲이 그 기간 내에 확답을 발하지 않은 때에는 추인을 거절한 것으로 본다."
강사: 이 선택지는 상대방이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추인 여부를 최고했을 때, 본인이 기간 내 확답하지 않으면 추인 거절로 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민법 제132조에 따르면 이렇게 합니다. 이 선택지도 맞는 것입니다.
어시스턴트: 네, 이해가 되네요.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선택지를 살펴보겠습니다. "甲이 乙에게 무권대리행위를 추인한 경우, 이를 알지 못한 丙은 매매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
강사: 이 선택지는 본인의 추인이 있기 전까지 선의의 상대방이 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민법 제131조에 따르면 이렇게 합니다. 이 선택지도 맞는 것입니다.
어시스턴트: 이렇게 다섯 개의 선택지를 살펴보니, 정답이 ① 번인 것 같아요.
강사: 맞습니다. 정답이 ① 번입니다. 무권대리행위의 일부 추인은 상대방의 동의가 있어야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무권대리에서 일부 추인의 제한과 상대방 보호 규정을 정확히 구분하여 기억해야 합니다.
어시스턴트: 오늘의 강의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다음에도 열심히 공부해 주세요!
강사: 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함께 공부해 나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