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24
1차 시험
민법
🎙️ 팟캐스트

2024민법5

문제

5.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의사표시의 상대방이 의사표시를 받은 때에 제한능력자인 경우, 표의자는 원칙적으로 그 의사표시로써 대항할 수 없다.
2비진의표시에서 진의란 특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한다.
3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표의자는 그로 인해 손해를 입은 상대방에 대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진다.
4통정허위표시로서 무효인 법률행위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5공무원의 사직 의사표시와 같은 사인의 공법행위에는 비진의표시에 관한 민법 규정이 준용되지 않는다.
정답: 3
AI 해설
## 해설

③번이 정답입니다. 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하더라도 불법행위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법적 근거 및 오답 분석:

①(O) 민법 제19조에 따라 제한능력자가 의사표시를 받은 경우, 능력회복 후 추인하거나 법정대리인이 이를 알고 1개월 내 확답하지 않으면 추인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②(O) 비진의표시에서 진의는 표의자가 특정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려는 내심의 의사를 의미합니다.

③(X) 핵심 오류: 민법 제109조 제2항은 "표의자에게 중대한 과실이 있는 때"에만 손해배상책임을 규정합니다. 경과실의 경우 손해배상책임이 없으며, 불법행위가 아닌 법정책임입니다.

④(O) 판례는 통정허위표시도 채권자를 해하는 행위라면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된다고 봅니다.

⑤(O) 판례는 공무원의 사직과 같은 공법행위에는 민법상 의사표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시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착오로 인한 손해배상은 중대한 과실이 있을 때만 발생하며, 이는 불법행위가 아닌 법정책임입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팟캐스트 해설

2024년 민법 제5문
0:0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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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강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35회 1차 시험 5번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문제는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무엇인가요?

어시스턴트: 안녕하세요! 5번 문제는 의사표시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을 찾는 문제예요. 의사표시에 대한 다양한 개념을 다루고 있어서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강사: 그렇습니다. 먼저 문제를 한 번 더 보겠습니다.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어시스턴트: 네, 이 문제의 선택지는 다음과 같아요.
① 의사표시의 상대방이 의사표시를 받은 때에 제한능력자인 경우, 표의자는 원칙적으로 그 의사표시로써 대항할 수 없다.
② 비진의표시에서 진의란 특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한다.
③ 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표의자는 그로 인해 손해를 입은 상대방에 대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진다.
④ 통정허위표시로서 무효인 법률행위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⑤ 공무원의 사직 의사표시와 같은 사인의 공법행위에는 비진의표시에 관한 민법 규정이 준용되지 않는다.

강사: 좋습니다. 이제 각 선택지를 하나씩 검토해보겠습니다.
①번은 민법 제19조에 따라 제한능력자가 의사표시를 받은 경우, 능력회복 후 추인하거나 법정대리인이 이를 알고 1개월 내 확답하지 않으면 추인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①번은 정답입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②번은 비진의표시에서 진의란 표의자가 특정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려는 내심의 의사를 의미한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이 것도 정답이에요.

강사: 네, ④번은 판례에 따르면 통정허위표시도 채권자를 해하는 행위라면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된다고 봅니다. 이 부분도 정답입니다.

어시스턴트: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⑤번은 공무원의 사직과 같은 공법행위에는 민법상 의사표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시했습니다. 이 부분도 정답입니다.

강사: 이제 남은 것은 ③번입니다. ③번은 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표의자는 그로 인해 손해를 입은 상대방에 대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진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틀린 것입니다.

어시스턴트: 정말이죠? 왜 그런지 궁금해요.

강사: 민법 제109조 제2항에 따르면 표의자에게 중대한 과실이 있는 때에만 손해배상책임을 규정합니다. 경과실의 경우 손해배상책임이 없으며, 불법행위가 아닌 법정책임입니다. 따라서 ③번은 틀린 것입니다.

어시스턴트: 아, 이해가 됐습니다. 착오로 인한 손해배상은 중대한 과실이 있을 때만 발생하는 거예요.

강사: 맞아요. 이 부분은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에요. 꼭 기억하세요.

어시스턴트: 네, 이 부분 잘 기억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오늘의 포인트를 정리해봅시다.
- ③번은 착오로 인한 손해배상은 중대한 과실이 있을 때만 발생하며, 이는 불법행위가 아닌 법정책임입니다.

강사: 정리 잘 했어요.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시스턴트: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이렇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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