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22
1차 시험
민법

2022민법32

문제

32. 민법상 임대차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임대인이 목적물을 임대할 권한이 없어도 임대차계약은 유효하게 성립한다.
2임차기간을 영구로 정한 임대차약정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허용된다.
3임차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자신이 지출한 임차물의 보존에 관한 필요비 금액의 한도에서 차임의 지급을 거절할 수 있다.
4임대차가 묵시의 갱신이 된 경우, 전임대차에 대해 제3자가 제공한 담보는 원칙적으로 소멸하지 않는다.
5임대차 종료로 인한 임차인의 원상회복의무에는 임대인이 임대 당시의 부동산 용도에 맞게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의무까지 포함된다.
정답: 4
AI 해설
## 해설

정답: ④번 - 묵시의 갱신 시 제3자 제공 담보는 원칙적으로 소멸합니다.

법적 근거: 민법 제635조(묵시의 갱신)

정답 해설:
임대차가 묵시의 갱신되면 전임대차와는 별개의 새로운 임대차계약이 성립하므로, 전임대차에 대해 제3자가 제공한 담보(보증, 저당권 등)는 원칙적으로 소멸합니다. 제3자는 새로운 계약에 대해 담보책임을 질 의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답 분석:
- ①(O): 무권한자도 임대차계약 체결 가능(권한과 계약 성립은 별개)
- ②(O): 영구임대차 약정도 유효(다만 해지권 인정)
- ③(O): 필요비 상환청구권의 동시이행항변권 인정
- ⑤(O): 원상회복의무에는 원래 용도로 사용가능한 상태로 복구할 협력의무 포함

핵심 포인트:
묵시갱신 = 새로운 계약 성립 → 제3자 담보 소멸이 원칙입니다. 단, 당사자 간 특약이나 제3자의 동의가 있으면 담보가 존속할 수 있습니다.

암기 팁: "묵시갱신은 새 출발, 제3자 담보는 안녕~"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