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22
1차 시험
민법
🎙️ 팟캐스트

2022민법15

문제

15. 부동산 점유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국유재산 중 일반재산이 시효완성 후 행정재산으로 되더라도 시효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 할 수 있다.
2시효완성 당시의 소유권보존등기가 무효라면 그 등기명의인은 원칙적으로 시효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
3시효완성 후 점유자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가 경료되기 전에 부동산 소유명의자는 점유자에 대해 점유로 인한 부당이득반환청구를 할 수 있다.
4미등기부동산에 대한 시효가 완성된 경우, 점유자는 등기 없이도 소유권을 취득한다.
5시효완성 전에 부동산이 압류되면 시효는 중단된다.
정답: 2
AI 해설
## 정답 해설

② 시효완성 당시의 소유권보존등기가 무효라면 그 등기명의인은 원칙적으로 시효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

시효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하려면 상대방이 진정한 등기명의인이어야 합니다. 소유권보존등기가 무효인 경우 그 등기명의인은 진정한 소유자가 아니므로 등기청구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의 입장입니다.

## 오답 분석

① 국유재산이 행정재산으로 변경되면 시효취득이 배제되므로 등기청구 불가
③ 시효완성 후에는 점유자가 적법한 소유자가 되므로 부당이득 문제가 발생하지 않음
④ 미등기부동산도 시효완성과 동시에 소유권을 취득하는 것은 맞으나, 대항력을 위해서는 등기가 필요
⑤ 단순한 압류는 시효중단사유가 아님. 시효중단은 청구, 압류·가압류·가처분, 승인에 의해서만 발생

## 핵심 포인트
점유취득시효에서 등기청구의 상대방은 반드시 진정한 등기명의인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기억해야 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팟캐스트 해설

2022년 민법 제15문
0:004:01
📝대화 스크립트펼치기
강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33회 1차 시험 15번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부동산 점유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어떤 것인가요?

어시스턴트:
네, 그렇군요! 이 문제는 부동산 점유취득시효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출제된 것 같아요.

강사:
네, 정확합니다. 먼저 문제를 한 번 더 정리해보겠습니다.

【문제】
부동산 점유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 국유재산 중 일반재산이 시효완성 후 행정재산으로 되더라도 시효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 할 수 있다.
② 시효완성 당시의 소유권보존등기가 무효라면 그 등기명의인은 원칙적으로 시효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
③ 시효완성 후 점유자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가 경료되기 전에 부동산 소유명의자는 점유자에 대해 점유로 인한 부당이득반환청구를 할 수 있다.
④ 미등기부동산에 대한 시효가 완성된 경우, 점유자는 등기 없이도 소유권을 취득한다.
⑤ 시효완성 전에 부동산이 압류되면 시효는 중단된다.

어시스턴트:
그럼 이 문제에서는 부동산 점유취득시효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이 등장하고 있네요. 어떤 선택지를 선택하실 건가요?

강사:
이 문제에서는 특히 ②번 선택지가 중요합니다.

【정답】2번

【결론】
시효완성 당시의 소유권보존등기가 무효라면 그 등기명의인은 원칙적으로 시효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의 상대방이 될 수 없습니다.

【정답 이유】
1. 부동산 점유취득시효는 등기부상의 소유권자에 대하여 10년간 평온·공연하게 점유함으로써 취득하는 제도입니다(민법 제162조 제1항).
2. 시효완성으로 인한 소유권 취득은 등기 없이도 발생하나, 제3자에게 대항하기 위해서는 등기가 필요합니다(민법 제186조 제2항).
3. 시효완성 당시의 소유권보존등기가 무효라면 그 등기명의인은 실제로 소유권자가 아니므로, 점유자는 그 명의인에 대하여 소유권이전등기청구를 할 수 없습니다(대법원 판례 참조).

어시스턴트:
네, 정말 중요한 내용이에요. 시효완성이 무효인 경우 등기명의인이 실제 소유권자가 아니기 때문에, 점유자는 그 명의인에 대해 소유권이전등기청구를 할 수 없다는 거죠.

강사:
네, 그렇습니다. 또한, 시효완성으로 인한 소유권 취득은 등기 없이도 발생하지만, 제3자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등기가 필요하다는 점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수험생들이 자주 틀리는 부분이 있을까요?

강사:
네, 시험에 자주 나오는 부분 중 하나는 '시효완성=등기 없는 소유권 취득'이라고 오해하는 점입니다. 실제로는 시효완성=등기 없이 소유권 취득 가능이라는 점을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시효완성 후 점유자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가 경료되기 전에 부동산 소유명의자가 점유자에 대해 부당이득반환청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잘못된 인식입니다.

어시스턴트:
네, 그렇군요. 그럼 쉽게 외우는 방법이 있을까요?

강사:
네, '시효완성=등기 없이 소유권 취득 가능'이라는 점을 항상 기억하면 됩니다. 등기 없이 취득은 가능하지만, 제3자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등기가 필요합니다.

어시스턴트: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정리해보았습니다. 다음에도 꼭 함께 공부하겠습니다!

강사:
네, 앞으로도 계속 함께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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