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차 시험
민법
2021년 민법 제32문
문제
32. 부동산의 환매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환매특약은 매매계약과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2매매계약이 취소되어 효력을 상실하면 그에 부수하는 환매특약도 효력을 상실한다.
3환매 시 목적물의 과실과 대금의 이자는 특별한 약정이 없으면 이를 상계한 것으로 본다.
4환매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 그 기간은 5년으로 한다.
5환매기간을 정한 경우, 환매권의 행사로 발생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환매기간내에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한다.
정답: 5번
AI 해설
## 정답: ⑤번
결론: 환매권 행사로 발생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환매기간과 별개로 10년의 소멸시효가 적용되므로 ⑤번이 틀린 설명입니다.
법적 근거: 민법 제590조~제595조(환매), 제162조(소멸시효)
오답 분석:
- ①번(O): 환매특약은 매매와 동시에 체결되어야 함(민법 제590조)
- ②번(O): 환매특약은 매매계약에 부수하는 특약이므로 주계약이 취소되면 함께 효력 상실
- ③번(O): 목적물의 과실과 대금의 이자는 특약이 없으면 상계 처리(민법 제594조)
- ④번(O): 환매기간을 정하지 않으면 5년으로 함(민법 제592조)
핵심 포인트:
환매권 자체는 환매기간 내에 행사해야 하지만, 환매권 행사로 발생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별개의 권리로서 10년의 소멸시효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환매기간이 지나더라도 등기청구권은 바로 소멸하지 않습니다.
암기 팁: "환매권 행사 ≠ 등기청구권 소멸"로 구분하여 기억하세요.
결론: 환매권 행사로 발생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환매기간과 별개로 10년의 소멸시효가 적용되므로 ⑤번이 틀린 설명입니다.
법적 근거: 민법 제590조~제595조(환매), 제162조(소멸시효)
오답 분석:
- ①번(O): 환매특약은 매매와 동시에 체결되어야 함(민법 제590조)
- ②번(O): 환매특약은 매매계약에 부수하는 특약이므로 주계약이 취소되면 함께 효력 상실
- ③번(O): 목적물의 과실과 대금의 이자는 특약이 없으면 상계 처리(민법 제594조)
- ④번(O): 환매기간을 정하지 않으면 5년으로 함(민법 제592조)
핵심 포인트:
환매권 자체는 환매기간 내에 행사해야 하지만, 환매권 행사로 발생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별개의 권리로서 10년의 소멸시효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환매기간이 지나더라도 등기청구권은 바로 소멸하지 않습니다.
암기 팁: "환매권 행사 ≠ 등기청구권 소멸"로 구분하여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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