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21
1차 시험
민법

2021민법14

문제

14.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악의의 점유자가 점유물의 과실을 수취하여 소비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점유자는 그 과실의 대가를 보상하여야 한다.
2은비(隱秘)에 의한 점유자는 점유물의 과실을 수취할 권리가 있다.
3점유물 전부가 점유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멸실된 경우, 선의의 자주점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멸실로 인한 손해의 전부를 배상해야 한다.
4점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회복자가 점유물의 반환을 청구하기 전에도 그 점유물의 반환 없이 그 회복자에게 유익비상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5악의의 점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점유물에 지출한 통상의 필요비의 상환을 청구할 수 없다.
정답: 1
AI 해설
## 해설

정답: ① 악의의 점유자는 수취한 과실을 반환해야 하므로 이미 소비한 경우 그 대가를 보상해야 합니다.

법적 근거: 민법 제201조(과실취득권) - 선의의 점유자만 과실을 취득하며, 악의의 점유자는 수취한 과실을 반환해야 합니다.

오답 분석:
- ② 은비점유자는 평온하지 않은 점유로 과실취득권이 없습니다(민법 제245조).
- ③ 선의의 자주점유자는 중과실이 있는 경우에만 손해배상책임을 집니다.
- ④ 유익비상환청구권은 점유물 반환 시에만 행사 가능합니다(민법 제203조).
- ⑤ 악의의 점유자도 통상의 필요비는 상환청구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과실취득: 선의 + 평온 + 공연한 점유자만 가능
- 필요비는 선의/악의 구분 없이 상환청구 가능
- 유익비는 반환 시에만 ���구 가능

암기 팁: "선의평공(선의+평온+공연) = 과실OK, 필요비는 누구나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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