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19
1차 시험
민법

2019민법6

문제

6. 무권대리인 乙이 甲을 대리하여 甲소유의 X부동산을 丙에게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ㄱ, ㄴ
2ㄱ, ㄷ
3ㄷ, ㄹ
4ㄱ, ㄴ, ㄹ
5ㄴ, ㄷ, ㄹ
정답: 1
AI 해설
## 정답: ① ㄱ, ㄴ

무권대리 계약에서 본인의 추인권과 상대방의 철회권이 핵심이며, ㄱ과 ㄴ이 모두 옳은 설명입니다.

### 법적 근거 및 개념

무권대리는 민법 제130조에서 규정하고 있으며, 대리권이 없는 자가 타인의 대리인으로서 법률행위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무권대리행위는 본인의 추인이 있어야 효력이 발생합니다(민법 제130조).

### 각 선택지 분석

ㄱ. 甲이 추인하지 않으면 乙과 丙 사이의 매매계약은 효력이 없다 (O)
- 무권대리행위는 본인의 추인이 있어야만 효력이 발생합니다
- 甲이 추인하지 않으면 대리행위는 무효가 되어 매매계약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이는 민법 제130조의 직접적인 적용입니다

ㄴ. 丙은 甲이 추인하기 전까지 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 (O)
- 민법 제131조에 따라 상대방은 본인이 추인하기 전까지 무권대리행위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상대방이 무권대리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 문제에서 丙의 선의·악의에 대한 언급이 없으므로 원칙적으로 철회권이 인정됩니다

ㄷ. 甲의 추인은 반드시 서면으로 해야 한다 (X)
- 추인은 방식에 제한이 없어 구두로도 가능합니다
- 명시적 추인뿐만 아니라 묵시적 추인도 인정됩니다
- 부동산 매매라고 해서 추인이 반드시 서면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ㄹ. 乙은 丙에 대해 무권대리책임을 부담하지 않는다 (X)
- 민법 제132조에 따라 무권대리인은 상대방의 선택에 따라 계약이행 또는 손해배상의 책임을 집니다
- 다만 상대방이 무권대리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 또는 무권대리인이 자신에게 대리권이 없음을 알리고 행위한 경우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문제에서 이러한 예외사유가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원칙적으로 무권대리책임을 부담합니다

### 핵심 포인트

1. 무권대리의 효력: 본인의 추인이 있어야만 효력 발생
2. 상대방의 철회권: 추인 전까지 가능 (단, 악의인 경우 제외)
3. 추인의 방식: 서면 요구 없음, 묵시적 추인도 가능
4. 무권대리인의 책임: 원칙적으로 책임 부담 (예외사유 있음)

### 암기 팁

"무권대리 = 추인 필요 + 철회 가능 + 대리인 책임"으로 기억하되, 추인은 자유로운 방식으로 가능함을 함께 기억하세요.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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