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차 시험
민법
2018년 민법 제17문
문제
17. 부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부동산 간에도 부합이 인정될 수 있다.
2부동산에 부합된 동산의 가격이 부동산의 가격을 초과하더라도 동산의 소유권은 원칙적으로 부동산의 소유자에게 귀속한다.
3부합으로 인하여 소유권을 상실한 자는 부당이득의 요건이 충족되는 경우에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4토지소유자와 사용대차계약을 맺은 사용차주가 자신 소유의 수목을 그 토지에 식재한 경우, 그 수목의 소유권자는 여전히 사용차주이다.
5매도인에게 소유권이 유보된 시멘트를 매수인이 제3자 소유의 건물 건축공사에 사용한 경우, 그 제3자가 매도인의 소유권 유보에 대해 악의라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시멘트는 건물에 부합하지 않는다.
정답: 5번
AI 해설
## 정답: ⑤번 (틀린 설명)
⑤번이 정답인 이유: 제3자가 매도인의 소유권 유보에 대해 악의라고 하더라도, 시멘트가 건물 건축에 사용되어 물리적으로 결합된 이상 부합의 효과는 발생합니다. 악의·선의는 부합 자체의 성립에는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번 (맞는 설명): 부동산 간 부합은 인정됩니다. 예를 들어 인접한 토지가 하천의 변화로 합쳐지거나, 건물이 경계를 넘어 건축되는 경우 등이 해당됩니다. 민법 제256조는 "부동산의 소유자는 법률의 범위 내에서 그 상하에 미치는 효력이 있다"고 규정하여 이를 뒷받침합니다.
②번 (맞는 설명): 부합의 원칙상 동산의 가격이 부동산보다 높더라도 동산 소유권은 부동산 소유자에게 귀속됩니다. 다만 민법 제258조에 따라 부동산 소유자는 동산 소��자에게 그 가액을 상환해야 합니다. 가격의 고저는 부합 효과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③번 (맞는 설명): 민법 제258조는 "타인의 동산이 부동산에 부합한 경우에 부동산의 소유자가 그 부합 당시에 선의인 때에는 동산의 소유자에게 그 가액을 상환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이는 부당이득 방지를 위한 조치로, 요건 충족 시 보상청구가 가능합니다.
④번 (맞는 설명): 사용대차는 무상계약으로, 사용차주가 식재한 수목의 소유권은 여전히 사용차주에게 있습니다. 판례는 "사용차주가 식재한 수목은 토지와 별개의 독립된 부동산으로서 사용차주의 소유"라고 판시하였습니다.
⑤번 (틀린 설명): 부합은 물리적 결합을 요건으로 하는 객관적 현상입니다. 제3자의 악의·선의는 손해배상이나 부당이득반환 문제에는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부합 자체의 성립을 좌우하지는 않습니다. 시멘트가 건물에 사용되어 물리적으로 결합된 이상 부합은 발생합니다.
## 핵심 포인트
��합에서 ���요한 것은 물리�� 결합의 객관적 사실입니다. 당사자의 주관적 인식(선의·악의)이나 가격의 고저는 부합 성립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다만 사후적인 보상 문제에서만 고려됩니다. 특히 사용대차에서 식재한 수목은 예외적으로 부합되지 않는다는 점도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입니다.
⑤번이 정답인 이유: 제3자가 매도인의 소유권 유보에 대해 악의라고 하더라도, 시멘트가 건물 건축에 사용되어 물리적으로 결합된 이상 부합의 효과는 발생합니다. 악의·선의는 부합 자체의 성립에는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번 (맞는 설명): 부동산 간 부합은 인정됩니다. 예를 들어 인접한 토지가 하천의 변화로 합쳐지거나, 건물이 경계를 넘어 건축되는 경우 등이 해당됩니다. 민법 제256조는 "부동산의 소유자는 법률의 범위 내에서 그 상하에 미치는 효력이 있다"고 규정하여 이를 뒷받침합니다.
②번 (맞는 설명): 부합의 원칙상 동산의 가격이 부동산보다 높더라도 동산 소유권은 부동산 소유자에게 귀속됩니다. 다만 민법 제258조에 따라 부동산 소유자는 동산 소��자에게 그 가액을 상환해야 합니다. 가격의 고저는 부합 효과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③번 (맞는 설명): 민법 제258조는 "타인의 동산이 부동산에 부합한 경우에 부동산의 소유자가 그 부합 당시에 선의인 때에는 동산의 소유자에게 그 가액을 상환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이는 부당이득 방지를 위한 조치로, 요건 충족 시 보상청구가 가능합니다.
④번 (맞는 설명): 사용대차는 무상계약으로, 사용차주가 식재한 수목의 소유권은 여전히 사용차주에게 있습니다. 판례는 "사용차주가 식재한 수목은 토지와 별개의 독립된 부동산으로서 사용차주의 소유"라고 판시하였습니다.
⑤번 (틀린 설명): 부합은 물리적 결합을 요건으로 하는 객관적 현상입니다. 제3자의 악의·선의는 손해배상이나 부당이득반환 문제에는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부합 자체의 성립을 좌우하지는 않습니다. 시멘트가 건물에 사용되어 물리적으로 결합된 이상 부합은 발생합니다.
## 핵심 포인트
��합에서 ���요한 것은 물리�� 결합의 객관적 사실입니다. 당사자의 주관적 인식(선의·악의)이나 가격의 고저는 부합 성립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다만 사후적인 보상 문제에서만 고려됩니다. 특히 사용대차에서 식재한 수목은 예외적으로 부합되지 않는다는 점도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입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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