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기출문제 목록
2016
1차 시험
민법

2016민법34

문제

34. 매매의 일방예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매매의 일방예약은 물권계약이다.
2매매의 일방예약은 상대방이 매매를 완결할 의사를 표시하는 때에 매매의 효력이 생긴다.
3예약완결권을 행사기간 내에 행사하였는지에 관해 당사자의 주장이 없다면 법원은 이를 고려할 수 없다.
4매매예약이 성립한 이후 상대방의 예약완결권 행사 전에 목적물이 전부 멸실되어 이행불능이 된 경우에도 예약완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5예약완결권은 당사자 사이에 그 행사기간을 약정하지 않은 경우 그 예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5년 내에 이를 행사하여야 한다.
정답: 2
AI 해설
## 정답: ② 매매의 일방예약은 상대방이 매매를 완결할 의사를 표시하는 때에 매매의 효력이 생긴다.

매매의 일방예약은 예약완결권자가 예약완결의 의사표시를 하는 때에 비로소 매매계약이 성립하는 채권계약입니다.

### 법적 근거 및 개념
매매의 일방예약은 민법 제564조에서 규정하는 예약의 한 형태로, 당사자 일방이 상대방의 의사표시에 의하여 매매계약을 성립시킬 것을 약속하는 계약입니다. 예약완결권자가 예약완결의 의사표시를 하면 그 순간 본계약인 매매계약이 성립하게 됩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매매의 일방예약은 물권계약이다. (×)
매매의 일방예약은 채권계약입니다. 물권계약은 물권의 득실변경을 목적으로 하는 계약인데, 예약은 장래 본계약을 체결할 것을 약속하는 채권적 효력만을 발생시킵니다.

② 매매의 일방예약은 상대방이 매매를 완결할 의사를 표시하는 때에 매매의 효력이 생긴다. (○)
정답입니다. 예약완결권자가 예약완결의 의사표시를 하는 순간 본계약인 매매계약이 성립하며, 이때부터 매매의 효력이 발생합니다.

③ 예약완결권을 행사기간 내에 행사하였는지에 관해 당사자의 주장이 없다면 법원은 이를 고려할 수 없다. (×)
예약완결권의 행사기간은 제척기간의 성질을 가지므로, 당사자의 주장이 없어도 법원이 직권으로 조사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이는 소멸시효와 달리 당사자의 항변권 행사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④ 매매예약이 성립한 이후 상대방의 예약완결권 행사 전에 목적물이 전부 멸실되어 이행불능이 된 경우에도 예약완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
목적물이 전부 멸실되어 이행불능이 된 경우, 예약완결권을 행사하더라도 본계약의 이행이 불가능하므로 예약완결권 행사는 의미가 없습니다. 판례는 이러한 경우 예약완결권이 소멸한다고 봅니다.

⑤ 예약완결권은 당사자 사이에 그 행사기간을 약정하지 않은 경우 그 예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5년 내에 이를 행사하여야 한다. (×)
민법 제564조에 따르면 예약완결권의 행사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 10년 내에 행사해야 합니다. 5년이 아닌 10년이 정답입니다.

### 핵심 포인트
- 예약완결권의 행사기간: 약정 없으면 10년 (제척기간)
- 예약완결권 행사의 효과: 즉시 본계약 성립
- 예약의 성질: 채권계약 (물권계약 아님)
- 이행불능시 예약완결권의 운명: 소멸

### 암기 팁
"예약완결권 = 10년, 제척기간, 직권조사" 로 기억하시면 관련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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