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법 기출문제 목록
2025
2차 시험
중개사법
🎙️ 팟캐스트

2025중개사법30

문제

임대인 甲과 임차인 乙은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른 X주택에 대해 보증금 1억원의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였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상 주택 임대차 계약의 신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甲과 乙은 자연인임)

1X주택이 경상북도의 관할구역에 있는 군에 소재한 경우에도 주택 임대차 계약의 신고를 하여야 한다.
2甲과 乙의 임대차 계약이 종전의 보증금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임대차 기간만 연장하는 갱신계약인 경우에도 주택 임대차 계약의 신고를 하여야 한다.
3甲이 주택 임대차 계약의 신고를 거부하여 乙이 단독으로 신고하는 경우 乙은 신분증명서를 신고관청에 보여주어야 한다.
4甲과 乙이 공동으로 주택 임대차 계약의 신고를 한 후해당 계약의 보증금이 8천만원으로 감액된 경우에는 변경사항을 신고하여야 한다.
5甲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에 따른 주택임대차 계약의 신고를 한 경우 「주민등록법」에 따라 전입신고를 한 것으로 본다.
정답: 3
AI 해설
## 해설

정답 ③: 임차인이 단독으로 주택임대차 계약을 신고할 때는 신분증명서를 신고관청에 보여주어야 한다.

법적 근거: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르면, 임차인이 단독으로 신고하는 경우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명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오답 분석:
- ① 군 지역은 신고대상지역에서 제외됩니다.
- ② 보증금이 동일한 갱신계약은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 ④ 보증금 감액은 변경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증액만 신고 대상입니다.
- ⑤ 주택임대차 신고와 전입신고는 별개의 절차로, 주택임대차 신고가 전입신고를 갈음하지 않습니다.

핵심 포인트:
- 신고대상: 시·구 지역의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차임 30만원 초과
- 갱신계약은 보증금 증액 시에만 신고 필요
- 단독신고 시 신분증 제시 의무

암기 팁: "단독신고 = 신분증 필수"로 기억하세요.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팟캐스트 해설

2025년 중개사법 제30문
0:004:11
📝대화 스크립트펼치기
어시스턴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36회 2차 시험 30번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주택임대차 계약의 신고에 관한 내용입니다.

강사:
네, 이 문제는 주택임대차 계약의 신고에 대한 내용이에요. 주택임대차보호법과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을 바탕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문제를 보면 임대인 甲과 임차인 乙이 보증금 1억원의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라는 정보가 주어져 있어요. 주택 임대차 계약의 신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어떤지요?

강사:
이 문제를 풀기 위해 먼저 선택지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어시스턴트:
네, 첫 번째 선택지는 "X주택이 경상북도의 관할구역에 있는 군에 소재한 경우에도 주택 임대차 계약의 신고를 하여야 한다"고 했어요. 이 선택지는 어떻게 되나요?

강사:
이 선택지는 잘못되었습니다. 주택임대차 계약의 신고 대상은 시·구 지역에 한정됩니다. 군 지역은 신고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두 번째 선택지는 "보증금이 동일한 갱신계약인 경우에도 주택 임대차 계약의 신고를 하여야 한다"고 했어요. 이 선택지는 어떻게 되나요?

강사:
이 선택지도 잘못되었습니다. 보증금이 동일한 갱신계약은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보증금이 증액된 경우에만 신고가 요구됩니다.

어시스턴트:
네, 세 번째 선택지는 "임차인이 단독으로 주택임대차 계약의 신고를 거부하여 乙이 단독으로 신고하는 경우 乙은 신분증명서를 신고관청에 보여주어야 한다"고 했어요. 이 선택지는 어떻게 되나요?

강사:
이 선택지는 정답입니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르면, 임차인이 단독으로 신고하는 경우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명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어시스턴트:
네, 네 번째 선택지는 "보증금이 감액된 경우에는 변경사항을 신고하여야 한다"고 했어요. 이 선택지는 어떻게 되나요?

강사:
이 선택지도 잘못되었습니다. 보증금 감액은 변경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증액만 신고 대상입니다.

어시스턴트: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선택지는 "주택임대차 신고와 전입신고는 별개의 절차로, 주택임대차 신고가 전입신고를 갈음하지 않습니다"라고 했어요. 이 선택지는 어떻게 되나요?

강사:
이 선택지는 잘못되었습니다. 주택임대차 신고와 전입신고는 별개의 절차로, 주택임대차 신고가 전입신고를 갈음하지 않습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정답은 세 번째 선택지인 "임차인이 단독으로 주택임대차 계약의 신고를 거부하여 乙이 단독으로 신고하는 경우 乙은 신분증명서를 신고관청에 보여주어야 한다"입니다.

강사:
네, 정답입니다. 주택임대차 계약의 신고는 매우 중요한 절차입니다. 특히 임차인이 단독으로 신고하는 경우 신분증명서 제시는 필수입니다.

어시스턴트:
자, 이 문제를 통해 몇 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잡을 수 있었어요. 첫째, 신고 대상은 시·구 지역에 한정됩니다. 둘째, 보증금이 동일한 갱신계약은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셋째, 보증금 감액은 변경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넷째, 주택임대차 신고와 전입신고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마지막으로, 임차인이 단독으로 신고하는 경우 신분증명서 제시는 필수입니다.

강사:
네, 정리 잘 했어요. 이 문제를 통해 주택임대차 계약의 신고에 대한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죠. 오늘의 강의到此结束,감사합니다.

어시스턴트:
네, 감사합니다. 다음 강의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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