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 기출문제 목록
2024
1차 시험
부동산학
🎙️ 팟캐스트

2024부동산학38

문제

38.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령에 규정된 내용으로 틀린 것은?

1표준지공시지가의 공시기준일은 1월 1일로 한다. 다만, 국토교통부장관은 표준지공시지가 조사ㆍ평가인력 등을 고려하여 부득이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일부 지역을 지정하여 해당 지역에 대한 공시기준일을 따로 정할 수 있다.
2표준지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자는 그 공시일부터 30일 이내에 서면(전자문서를 포함한다)으로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3표준지로 선정된 토지에 대하여는 개별공시지가를 결정ㆍ공시하지 아니할 수 있다.
4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공시기준일 이후에 분할ㆍ합병 등이 발생한 토지에 대하여는 그 사유가 발생한 시기에 따라 그 해 6월 1일 또는 다음 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하여 개별공시지가를 결정ㆍ공시하여야 한다.
5표준지공시지가는 토지시장에 지가정보를 제공하고 일방적인 토지거래의 지표가 되며, 국가ㆍ지방자치단체 등이 그 업무와 관련하여 지가를 산정하거나 감정평가법인등이 개별적으로 토지를 감정평가하는 경우에 기준이 된다.
정답: 4
AI 해설
## 정답 해설

④번이 정답입니다. 개별공시지가의 결정·공시 시기에 관한 규정이 틀렸습니다.

법적 근거 및 정정내용: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9조에 따르면, 공시기준일 이후 분할·합병 등이 발생한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는 그 해 9월 1일 또는 다음 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결정·공시해야 합니다. 문제에서는 "6월 1일"로 잘못 기재되어 있습니다.

오답 분석:
- ①번: 표준지공시지가의 공시기준일은 원칙적으로 1월 1일이며, 예외적으로 일부 지역의 공시기준일을 따로 정할 수 있음 (정확)
- ②번: 이의신청 기간은 공시일부터 30일 이내 (정확)
- ③번: 표준지는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지 않을 수 있음 (정확)
- ⑤번: 표준지공시지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설명 (정확)

핵심 포인트:
개별공시지가 관련 시기는 9월 1일이 핵심입니다. 6월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팟캐스트 해설

2024년 부동산학 제38문
0:0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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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35회 1차 시험 38번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령에 관한 내용이니, 부동산 학개론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어시스턴트:
안녕하세요! 38번 문제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령에 규정된 내용으로 틀린 것은?'입니다. 다섯 가지 선택지가 주어져 있어요.

강사:
자, 이 문제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령의 내용을 이해하는지에 대한 문제죠. 각 선택지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어시스턴트:
①번은 '표준지공시지가의 공시기준일은 1월 1일로 한다. 다만, 국토교통부장관은 표준지공시지가 조사ㆍ평가인력 등을 고려하여 부득이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일부 지역을 지정하여 해당 지역에 대한 공시기준일을 따로 정할 수 있다.'입니다. 이 부분은 정확한 것 같아요.

강사:
네, ①번은 정확합니다. 표준지공시지가의 공시기준일은 원칙적으로 1월 1일이지만, 특정 사정으로 인해 예외적으로 일부 지역의 공시기준일을 다르게 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어시스턴트:
②번은 '표준지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자는 그 공시일부터 30일 이내에 서면(전자문서를 포함한다)으로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입니다. 이 부분도 정확해 보이네요.

강사:
네, ②번도 정확합니다. 표준지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공시일부터 30일 이내에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전자문서도 포함된다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어시스턴트:
③번은 '표준지로 선정된 토지에 대하여는 개별공시지가를 결정ㆍ공시하지 아니할 수 있다.'입니다. 이 부분도 이해하기 쉽네요.

강사:
네, ③번도 정확합니다. 표준지로 선정된 토지는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표준지공시지가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어시스턴트:
④번은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공시기준일 이후에 분할ㆍ합병 등이 발생한 토지에 대하여는 그 사유가 발생한 시기에 따라 그 해 6월 1일 또는 다음 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하여 개별공시지가를 결정ㆍ공시하여야 한다.'입니다. 이 부분이 조금 어려워 보이네요.

강사:
네, ④번이 틀린 것입니다.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9조에 따르면, 공시기준일 이후 분할·합병 등이 발생한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는 그 해 9월 1일 또는 다음 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결정·공시해야 합니다. 문제에서는 "6월 1일"로 잘못 기재되어 있습니다.

어시스턴트:
⑤번은 '표준지공시지가는 토지시장에 지가정보를 제공하고 일방적인 토지거래의 지표가 되며, 국가ㆍ지방자치단체 등이 그 업무와 관련하여 지가를 산정하거나 감정평가법인등이 개별적으로 토지를 감정평가하는 경우에 기준이 된다.'입니다. 이 부분도 이해하기 쉽네요.

강사:
네, ⑤번도 정확합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토지시장에 지가정보를 제공하고, 토지거래의 지표로 활용되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지가를 산정하거나 감정평가를 할 때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어시스턴트:
수험생들이 자주 틀리는 부분은요? 특히 ④번의 시기 부분이 헷갈리기 쉬워요.

강사:
네, 정말로 ④번의 시기 부분이 자주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개별공시지가의 결정·공시 시기는 항상 그 해 9월 1일 또는 다음 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6월 1일'로 기억하지 마세요.

어시스턴트:
쉽게 외우는 방법이 있을까요?
강사:
네, '9월 1일'과 '1월 1일'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두 날짜만 기억해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공시기준일 이후'라는 점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어시스턴트:
오늘의 포인트 정리하면, ④번의 시기 부분이 중요합니다. 그 외의 선택지들은 정확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요.

강사:
네, 정리하면 정확한 내용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어시스턴트: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계속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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