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차 시험
공법
🎙️ 팟캐스트
2024년 공법 제17문
문제
17. 도시개발법령상 환지 방식에 의한 사업시행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시행자는 행정청이 아님)
1시행자는 입체 환지를 시행하는 경우 건축 계획이 포함된 환지 계획을 작성하여야 한다.
2환지 설계를 평가식으로 하는 경우 평균부담률은 '[총사업비/(권리가액의 합계÷체비지 평가액의 압계)] × 100'의 계산식에 따른다.
3환지 계획에서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의 토지에 있던 권리는 그 환지처분이 공고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떄에 소멸한다.
4시행자는 토지 면적의 규모를 조정할 특별한 필요가 있으면 면적이 작은 토지는 과소 토지가 되지 아니하도록 면적을 늘려 환지를 정하거나 환지 대생에서 제외할 수 있다.
5평면 환지는 환지 전 토지에 대한 권리를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토지에 이전하는 방식이다.
정답: 3번
AI 해설
## 정답 해설
③번이 정답입니다. 환지계획에서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 토지의 권리는 환지처분 공고일에 소멸하며,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때가 아닙니다.
### 법적 근거
도시개발법 제32조에 따르면,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 토지의 권리는 환지처분 공고가 있은 날에 소멸합니다.
### 오답 분석
- ① 입체환지 시행 시 건축계획이 포함된 환지계획 작성은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평가식 환지설계의 평균부담률 계산식이 정확합니다.
- ④ 과소토지 방지를 위한 면적 조정 및 환지대상 제외는 가능합니다.
- ⑤ 평면환지의 정의가 올바르게 기술되었습니다.
### 핵심 포인트
환지처분의 효력 발생 시점은 공고일이 기준이며, 등기는 별도의 절차입니다. 환지처분 공고로 권리변동의 실체적 효력이 발생하고, 등기는 이를 공시하는 역할만 합니다.
### 암기 팁
"환지처분 = 공고가 핵심, 등기는 부차적"으로 기억하세요.
③번이 정답입니다. 환지계획에서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 토지의 권리는 환지처분 공고일에 소멸하며,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때가 아닙니다.
### 법적 근거
도시개발법 제32조에 따르면,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 토지의 권리는 환지처분 공고가 있은 날에 소멸합니다.
### 오답 분석
- ① 입체환지 시행 시 건축계획이 포함된 환지계획 작성은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평가식 환지설계의 평균부담률 계산식이 정확합니다.
- ④ 과소토지 방지를 위한 면적 조정 및 환지대상 제외는 가능합니다.
- ⑤ 평면환지의 정의가 올바르게 기술되었습니다.
### 핵심 포인트
환지처분의 효력 발생 시점은 공고일이 기준이며, 등기는 별도의 절차입니다. 환지처분 공고로 권리변동의 실체적 효력이 발생하고, 등기는 이를 공시하는 역할만 합니다.
### 암기 팁
"환지처분 = 공고가 핵심, 등기는 부차적"으로 기억하세요.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팟캐스트 해설
2024년 공법 제17문
0:0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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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35회 2차 시험 17번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도시개발법령상 환지 방식에 의한 사업시행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단, 시행자는 행정청이 아님 이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어시스턴트: 알겠습니다! 이 문제는 도시개발법령상 환지 방식에 대한 내용인데요. 각 선택지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강사: 좋습니다. 첫 번째 선택지는 "시행자는 입체 환지를 시행하는 경우 건축 계획이 포함된 환지 계획을 작성하여야 한다." 이 선택지는 정답입니다. 도시개발법에 따르면 입체 환지를 시행하는 경우는 건축 계획이 포함된 환지 계획을 작성해야 합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두 번째 선택지는 "환지 설계를 평가식으로 하는 경우 평균부담률은 '[총사업비/(권리가액의 합계÷체비지 평가액의 압계)] × 100'의 계산식에 따른다." 이 선택지는 어떻게 되나요?
강사: 이 선택지도 정답입니다. 환지 설계를 평가식으로 하는 경우, 평균부담률은 제시된 계산식에 따라 계산되는 것이 맞습니다. 이는 환지 사업의 부담률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기준입니다.
어시스턴트: 네, 이해가 됐습니다. 세 번째 선택지는 "환지 계획에서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의 토지에 있던 권리는 그 환지처분이 공고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떄에 소멸한다." 이 선택지는 어떻게 되나요?
강사: 이 선택지는 틀린 설명입니다. 도시개발법 제48조 제3항에 따르면,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의 토지에 있던 권리는 환지처분이 확정된 때에 소멸합니다. 소유권이전등기 완료 시점이 아닌 환지처분 확정 시점에 권리가 소멸하는 것입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네 번째 선택지는 "시행자는 토지 면적의 규모를 조정할 특별한 필요가 있으면 면적이 작은 토지는 과소 토지가 되지 아니하도록 면적을 늘려 환지를 정하거나 환지 대생에서 제외할 수 있다." 이 선택지는 어떻게 되나요?
강사: 이 선택지도 정답입니다. 시행자는 토지 면적의 규모를 조정할 특별한 필요가 있으면 면적을 늘려 환지를 정하거나 환지 대생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이는 토지의 규모를 적절히 조정하는 데 필요한 사항입니다.
어시스턴트: 마지막 선택지는 "평면 환지는 환지 전 토지에 대한 권리를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토지에 이전하는 방식이다." 이 선택지는 어떻게 되나요?
강사: 이 선택지도 정답입니다. 평면 환지는 환지 전 토지에 대한 권리를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토지에 이전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토지의 재구성과 재개발을 목적으로 합니다.
어시스턴트: 네, 이해가 됐습니다. 그럼 정답은 3번입니다. 환지처분의 확정 시점과 소유권이전등기 완료 시점을 혼동하는 함정이 있었죠. 환지처분이 확정되면 권리가 소멸하고, 등기는 새로운 권리를 이전하는 절차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강사: 정답입니다. 환지처분이 확정되면 권리가 소멸하고, 소유권이전등기는 권리 이전의 효력을 대항력과 추첨력을 갖게 하는 절차일 뿐, 권리 소멸의 시점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수험생들이 자주 틀리는 부분이에요.
어시스턴트: 그렇습니다. 그럼 쉽게 외우는 방법이 있을까요? "확정=소멸, 등기=이전"이라는 키워드로 기억하면 될까요?
강사: 맞습니다. "확정=소멸, 등기=이전"이라는 키워드를 기억하면 훨씬 쉬울 것 같아요. 환지처분이 확정되면 권리가 소멸하고, 등기는 새로운 권리를 이전하는 절차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시스턴트: 네, 이해가 됐습니다. 이 문제의 핵심 요약은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 토지의 권리는 환지처분 확정 시 소멸한다는 점이요, 소유권이전등기는 권리 이전의 대항력과 추첨력을 발생시키는 절차일 뿐, 권리 소멸 시점이 아닌 것입니다. 그리고 환지 방식에는 입체 환지와 평면 환지가 있으며, 각각의 특징을 이해해야 한다고요.
강사: 정리가 잘 됐습니다. 오늘의 포인트 정리가 잘 됐으면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열심히 공부해 주세요!
어시스턴트: 알겠습니다! 이 문제는 도시개발법령상 환지 방식에 대한 내용인데요. 각 선택지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강사: 좋습니다. 첫 번째 선택지는 "시행자는 입체 환지를 시행하는 경우 건축 계획이 포함된 환지 계획을 작성하여야 한다." 이 선택지는 정답입니다. 도시개발법에 따르면 입체 환지를 시행하는 경우는 건축 계획이 포함된 환지 계획을 작성해야 합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두 번째 선택지는 "환지 설계를 평가식으로 하는 경우 평균부담률은 '[총사업비/(권리가액의 합계÷체비지 평가액의 압계)] × 100'의 계산식에 따른다." 이 선택지는 어떻게 되나요?
강사: 이 선택지도 정답입니다. 환지 설계를 평가식으로 하는 경우, 평균부담률은 제시된 계산식에 따라 계산되는 것이 맞습니다. 이는 환지 사업의 부담률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기준입니다.
어시스턴트: 네, 이해가 됐습니다. 세 번째 선택지는 "환지 계획에서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의 토지에 있던 권리는 그 환지처분이 공고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떄에 소멸한다." 이 선택지는 어떻게 되나요?
강사: 이 선택지는 틀린 설명입니다. 도시개발법 제48조 제3항에 따르면,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의 토지에 있던 권리는 환지처분이 확정된 때에 소멸합니다. 소유권이전등기 완료 시점이 아닌 환지처분 확정 시점에 권리가 소멸하는 것입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네 번째 선택지는 "시행자는 토지 면적의 규모를 조정할 특별한 필요가 있으면 면적이 작은 토지는 과소 토지가 되지 아니하도록 면적을 늘려 환지를 정하거나 환지 대생에서 제외할 수 있다." 이 선택지는 어떻게 되나요?
강사: 이 선택지도 정답입니다. 시행자는 토지 면적의 규모를 조정할 특별한 필요가 있으면 면적을 늘려 환지를 정하거나 환지 대생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이는 토지의 규모를 적절히 조정하는 데 필요한 사항입니다.
어시스턴트: 마지막 선택지는 "평면 환지는 환지 전 토지에 대한 권리를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토지에 이전하는 방식이다." 이 선택지는 어떻게 되나요?
강사: 이 선택지도 정답입니다. 평면 환지는 환지 전 토지에 대한 권리를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토지에 이전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토지의 재구성과 재개발을 목적으로 합니다.
어시스턴트: 네, 이해가 됐습니다. 그럼 정답은 3번입니다. 환지처분의 확정 시점과 소유권이전등기 완료 시점을 혼동하는 함정이 있었죠. 환지처분이 확정되면 권리가 소멸하고, 등기는 새로운 권리를 이전하는 절차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강사: 정답입니다. 환지처분이 확정되면 권리가 소멸하고, 소유권이전등기는 권리 이전의 효력을 대항력과 추첨력을 갖게 하는 절차일 뿐, 권리 소멸의 시점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수험생들이 자주 틀리는 부분이에요.
어시스턴트: 그렇습니다. 그럼 쉽게 외우는 방법이 있을까요? "확정=소멸, 등기=이전"이라는 키워드로 기억하면 될까요?
강사: 맞습니다. "확정=소멸, 등기=이전"이라는 키워드를 기억하면 훨씬 쉬울 것 같아요. 환지처분이 확정되면 권리가 소멸하고, 등기는 새로운 권리를 이전하는 절차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시스턴트: 네, 이해가 됐습니다. 이 문제의 핵심 요약은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 토지의 권리는 환지처분 확정 시 소멸한다는 점이요, 소유권이전등기는 권리 이전의 대항력과 추첨력을 발생시키는 절차일 뿐, 권리 소멸 시점이 아닌 것입니다. 그리고 환지 방식에는 입체 환지와 평면 환지가 있으며, 각각의 특징을 이해해야 한다고요.
강사: 정리가 잘 됐습니다. 오늘의 포인트 정리가 잘 됐으면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열심히 공부해 주세요!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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