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 기출문제 목록
2023
2차 시험
공법
🎙️ 팟캐스트

2023공법2

문제

2.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다른 법률에 따른 토지 이용에 관한 구역을 지정하는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지정하려는 구역의 면적이 1제곱킬로미터 미만인 경우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
2농림지역에서 「수도법」에 따른 상수원보호구역을 지정하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3지정하련느 구역이 도시·군기본계획에 반영된 경우에는 승인 없이 구역을 지정할 수 있다.
4승인을 받아 지정한 구역의 면적의 10퍼센트의 범위안에서 면적을 증감시키는 경우에는 따로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
5지정된 구역을 변경하거나 해제하려면 도시·군관리계획의 입안권자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정답: 2
AI 해설
## 해설

정답: ②번 - 농림지역에서 상수원보호구역을 지정할 때는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법적 근거: 국토계획법 제6조(다른 법률에 따른 토지이용 구역의 지정 등)

각 선택지 분석:
- ①번 (O): 1㎢ 미만 구역은 승인 불요
- ②번 (X): 농림지역 내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시 승인 불요. 도시지역 내에서만 국토교통부장관 승인 필요
- ③번 (O): 도시·군기본계획 반영 시 승인 불요
- ④번 (O): 기존 구역 면적의 10% 범위 내 증감 시 승인 불요
- ⑤번 (O): 구역 변경·해제 시 도시·군관리계획 입안권자 의견청취 필요

핵심 포인트: 다른 법률에 따른 토지이용구역 지정 시 승인이 필요한 경우는 도시지역 내에서 지정하는 경우입니다. 농림지역은 도시지역이 아니므로 상수원보��구역 지��� 시에도 별도 승인이 불요합니다.

암기 팁: "도시지역 = 승인 필요, 농림지역 = 승인 불요"로 기억하세요.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팟캐스트 해설

2023년 공법 제2문
0:003:29
📝대화 스크립트펼치기
강사: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34회 2차 시험 부동산공법 과목에서 나왔던 문제를 다루겠습니다. 이번 문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다른 법률에 따른 토지 이용에 관한 구역을 지정하는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을 찾아보자구요.

어시스턴트: 알겠습니다! 문제를 확인해보니, 다음과 같은 선택지가 있습니다.

① 지정하려는 구역의 면적이 1제곱킬로미터 미만인 경우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
② 농림지역에서 「수도법」에 따른 상수원보호구역을 지정하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③ 지정하련느 구역이 도시·군기본계획에 반영된 경우에는 승인 없이 구역을 지정할 수 있다.
④ 승인을 받아 지정한 구역의 면적의 10퍼센트의 범위안에서 면적을 증감시키는 경우에는 따로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
⑤ 지정된 구역을 변경하거나 해제하려면 도시·군관리계획의 입안권자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강사: 네, 이 중 어느 선택지가 틀린 것인가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문제는 법률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시스턴트: 그렇죠! 그럼, 정답은 ②번입니다. 농림지역에서 수도법에 따른 상수원보호구역을 지정하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이 필요하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강사: 정확합니다. 이 설명이 틀린 이유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8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다른 법률에 따른 토지 이용에 관한 구역을 지정하려면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수도법」에 따른 상수원보호구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8조의 적용 대상이 아니므로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이 필요 없습니다.

어시스턴트: 그렇군요.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상수원보호구역의 지정은 「수도법」 제18조에 따라 환경부장관이 지정하므로,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이 필요 없다는 점입니다.

강사: 맞습니다. 이 문제는 법률 간의 관계를 혼동하는 경우 오답이 되기 쉽습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다른 법률에 따른 구역 지정 시 항상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오해하기 쉬우죠.

어시스턴트: 그렇습니다. 그럼, 어떻게 외워보면 좋을까요? 암기 팁이 있을까요?

강사: 암기 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수(水)는 환경(環境)'이라고 외우면 기억이 좋습니다. '수도법'에서는 상수원보호구역을 환경부장관이 지정하기 때문에, '수'와 '환경'을 연결해보세요.

어시스턴트: 정말 쉽게 외울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강사: 이렇게 해서 법률 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암기 팁을 활용하면 오답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법률 간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할 경우 발생하는 오답 유형이에요.

어시스턴트: 이번에도 감사합니다! 다음 번에도 더 많은 문제를 공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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