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법 기출문제 목록
2022
2차 시험
중개사법

2022중개사법32

문제

32. 매수신청대리인으로 등록한 개업공인중개사가 X부동산에 대한 민사집행법 상 경매절차에서 매수신청대리의 위임인에게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최선순위의 전세권자는 배당요구 없이도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으며, 이 때 전세권은 매각으로 소멸한다.
2X부동산에 대한 경매개시결정의 기입등기 전에 유치권을 취득한 자는 경매절차의 매수인에게 자기의 유치권으로 대항할 수 있다.
3최선순위의 지상권은 경매절차의 매수인이 인수한다.
4후순위 저당권자의 신청에 의한 경매라 하여도 선순위 저당권자의 저당권은 매각으로 소멸한다.
5집행법원은 배당요구의 종기를 첫 매각기일 이전으로 정한다.
정답: 1
AI 해설
## 해설

정답: ①번 - 최선순위 전세권자는 배당요구를 해야만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으므로 "배당요구 없이도"라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법적 근거: 민사집행법 제148조(배당요구), 제91조의2(전세권의 우선변제권)

각 선택지 분석:
- ①번(틀림): 최선순위 전세권자도 반드시 배당요구를 해야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요구 없이는 배당받을 수 없습니다.
- ②번(맞음): 경매개시결정 기입등기 전 취득한 유치권은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습니다.
- ③번(맞음): 최선순위 지상권은 매각으로 소멸하지 않고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 ④번(맞음): 후순위자 신청 경매라도 선순위 저당권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⑤번(맞음): 배당요구 종기는 첫 매각기일 이전으로 정해집니다.

핵심 포인트: 전세권자의 우선변제권 행사를 위해서는 반드시 배당요구가 필요하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저당권자와 달리 전세권자는 배당요구를 하지 않으면 배당에서 제외됩니다.

암기 팁: "전세권자는 전(前)에 배당요구 필수!"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