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 기출문제 목록
2021
2차 시험
세법

2021세법15

문제

15. 전산이기된 등기부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등기부는 영구(永久)히 보존해야 한다.
2등기부는 법관이 발부한 영장에 의하여 압수하는 경우에는 대법원규칙으로 정하는 보관·관리 장소 밖으로 옮길 수 있다.
3등기관이 등기를 마쳤을 떄는 등기부부본자료를 작성해야 한다.
4등기권인을 증명하는 정보에 대하여는 이해관계 있는 부분만 열람을 청구할 수 있다.
5등기관이 등기기록의 전환을 위해 등기기록에 등기된 사항을 새로운 등기기록에 옮겨 기록한 때에는 종전 등기기록을 폐쇄해야 한다.
정답: 2
AI 해설
## 해설

정답 ②번 - 등기부는 어떠한 경우에도 보관·관리 장소 밖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법적 근거: 부동산등기법 제6조의2 제2항에 따르면 등기부는 법관이 발부한 영장에 의한 압수의 경우에도 대법원규칙으로 정하는 보관·관리 장소 밖으로 옮길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오답 분석:
- ①번: 등기부는 영구보존 대상입니다(부동산등기법 제6조의2 제1항)
- ③번: 등기관은 등기 완료 시 등기부부본자료를 작성해야 합니다
- ④번: 등기권리증명정보는 이해관계 있는 부분만 열람 가능합니다
- ⑤번: 등기기록 전환 시 새로운 기록으로 옮긴 후 종전 기록은 폐쇄됩니다

핵심 포인트: 등기부의 절대적 보호 원칙을 이해해야 합니다. 등기부는 부동산 권리관계의 핵심 증명서류로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정된 보관장소를 벗어날 수 없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암기 팁: "등기부는 절대 밖으로 나갈 수 없다"로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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