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 기출문제 목록
2020
1차 시험
부동산학

2020부동산학10

문제

10. 도시공간구조이론 및 지대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버제스(E. Burgess)의 동심원이론에 따르면 중심업무구와 저소득층 주거지대 사이에 점이지대가 위치한다.
2호이드(H. Hoyt)의 선형이론에 따르면 도시공간구조의 성장과 분화는 주요 교통축을 따라 부채꼴 모양으로 확대되면서 나타난다.
3해리스(C. Harris)와 울만(E. Ullman)의 다핵심이론에 교통축을 적용하여 개선한 이론이 호이트의 선형이론이다.
4헤이크(R. Haig)의 마찰비용이론에 따르면 마찰비용은 교통비와 지대로 구성된다.
5알론소(W. Alonso)의 입찰지대곡성은 도심에서 외곽으로 나감에 따라 가장 높은 지대를 지불할 수 있는 각 산업지대곡선들을 연결한 것이다.
정답: 3
AI 해설
## 정답: ③번

③번이 정답인 이유: 해리스와 울만의 다핵심이론(1945)이 호이트의 선형이론(1939)보다 나중에 발표되었으므로, 다핵심이론을 개선하여 선형이론이 나온 것이 아니라 그 반대입니다.

각 선택지 분석:
- ①번 (O): 버제스의 동심원이론에서 CBD → 점이지대 → 저소득층 주거지대 순으로 배치됩니다.
- ②번 (O): 호이트의 선형이론은 교통축을 따라 부채꼴 모양으로 도시가 성장한다고 봅니다.
- ③번 (X): 시간순서가 잘못되었습니다. 선형이론(1939) → 다핵심이론(1945) 순입니다.
- ④번 (O): 헤이크의 마찰비용 = 교통비 + 지대가 맞습니다.
- ⑤번 (O): 알론소의 입찰지대곡선은 각 토지이용별로 지불가능한 최고지대를 연결한 곡선입니다.

핵심 포인트: 도시공간구조이론의 발전순서를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동심원이론(1925) → 선형이론(1939) → 다핵심이론(1945) 순으로 발전했습니다.

암기 팁: "동선다" - 동심원 → 선형 → 다핵심 순서로 기억하세요.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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