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법 기출문제 목록
2019
2차 시험
중개사법

2019중개사법15

문제

15. 공인중개사법령상 개업공인중개사가 거래계약서를 작성하는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개업공인중개사는 중개가 완성된 떄에만 거래계약서를 작성·교부하여야 한다.
2개업공인중개사는 거래계약서에 서명 및 날인하여야 한다.
3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교부일자는 거래계약서의 필수 기재사항에 해당한다.
4개업공인중개사의 거래계약서 보존기간(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된 경우는 제외함)은 5년 이다.
5개업공인중개사가 하나의 거래계약에 대하여 서로 다른 둘 이상의 거래계약서를 작성한 경우, 등록관청은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취소하여야 한다.
정답: 5
AI 해설
정답 ⑤번이 틀린 이유: 이중계약서 작성 시 등록취소는 의무사항이 아니라 재량사항입니다.

## 법적 근거 및 선택지 분석

⑤번 (정답 - 틀린 설명)
공인중개사법 제37조 제1항 제11호에 따르면, 하나의 거래계약에 대하여 서로 다른 둘 이상의 거래계약서를 작성한 경우 등록관청은 개설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문제에서는 "취소하여야 한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재량적 취소사유에 해당하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①번 (맞는 설명)
공인중개사법 제25조 제1항에 따라 개업공인중개사는 중개가 완성된 때에만 거래계약서를 작성·교부해야 합니다. 중개 완성 전에는 거래계약서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

②번 (맞는 설명)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제19조에 따라 개업공인중개사는 거래계약서에 반드시 서명 및 날인해야 합니다. 이는 거래계약서의 신뢰성과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함입니다.

③번 (맞는 설명)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제19조 별지 제15호서식에 따라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교부일자는 거래계약서의 필수 기재사항입니다. 이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설명의무 이행을 확인하는 중요한 사항입니다.

④번 (맞는 설명)
공인중개사법 제25조 제4항에 따라 거래계약서의 보존기간은 5년입니다. 다만,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된 경우는 별도 규정에 따릅니다.

## 핵심 포인트

이 문제의 핵심은 등록취소 사유의 구분입니다. 공인중개사법상 등록취소는 의무적 취소사유와 재량적 취소사유로 나뉩니다:

- 의무적 취소: "취소하여야 한다" (shall)
- 재량적 취소: "취소할 수 있다" (may)

이중계약서 작성은 재량적 취소사유로, 등록관청이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취소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암기 팁

"이중계약서는 재량취소"로 기억하세요. 의무적 취소사유는 주로 자격 상실, 결격사유 해당 등 중대한 사안이며, 업무상 위반행위는 대부분 재량적 취소사유에 해당합니다.

거래계약서 관련 규정은 중개업무의 핵심이므로 작성시기(중개완성 시), 필수기재사항, 보존기간(5년) 등을 함께 정리해서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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