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법 기출문제 목록
2019
2차 시험
중개사법

2019중개사법14

문제

14. 공인중개사법령상 개업공인중개사의 휴업과 폐업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폐업신고 전의 개업공인중개사에 대하여 위반행위를 사유로 행한 업무정지처분의 효과는 폐업일부터 1년간 다시 개설등록을 한 자에게 승계된다.
2개업공인중개사가 폐업신고를 한 후 1년 이내에 소속공인중개사로 고용신고되는 경우, 그 소속공인중개사는 실무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
3손해배상책임의 보장을 위한 공탁금은 개업공인중개사가 폐업한 날부터 3년 이내에는 회수할 수 없다.
4분사무소는 주된 사무소와 별도로 휴업할 수 있다.
5중개업의 폐업신고는 수수료 납부사항이 아니다.
정답: 1
AI 해설
정답: ① (틀린 설명)

①번이 틀린 이유는 업무정지처분의 효과가 폐업일부터 1년간이 아니라 3년간 승계되기 때문입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업무정지처분의 승계기간 (틀림)
공인중개사법 제21조에 따르면, 폐업신고 전의 개업공인중개사에 대한 위반행위를 사유로 한 업무정지처분의 효과는 폐업일부터 3년간 다시 개설등록을 한 자에게 승계됩니다. 문제에서는 1년간이라고 하여 틀린 설명입니다.

② 실무교육 면제 (맞음)
공인중개사법 시행령 제19조에 의하면, 개업공인중개사가 폐업신고를 한 후 1년 이내에 소속공인중개사로 고용신고되는 경우 실무교육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최근까지 중개업무를 수행했으므로 별도의 실무교육이 불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③ 공탁금 회수제한 (맞음)
공인중개사법 제28조에 따라 손해배상책임 보장을 위한 공탁금은 개업공인중개사가 폐업한 날부터 3년 이내에는 회수할 수 없습니다. 이는 폐업 후에도 발생할 수 있는 손해배상책임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④ 분사무소의 별도 휴업 (맞음)
공인중개사법령에 따르면 분사무소는 주된 사무소와 독립적으로 운영되므로 별도로 휴업할 수 있습니다. 주된 사무소가 영업 중이어도 분사무소만 휴업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⑤ 폐업신고 수수료 (맞음)
중개업의 폐업신고는 수수료를 납부하지 않는 무료 신고사항입니다. 개업등록이나 변경신고와 달리 폐업신고에는 별도의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 핵심 포인트

- 업무정지처분 승계기간: 3년 (공탁금 회수제한 기간과 동일)
- 실무교육 면제: 폐업 후 1년 이내 소속공인중개사 전환 시
- 공탁금 회수제한: 폐업일부터 3년간
- 분사무소 독립성: 주된 사무소와 별도 휴업 가능

## 암기 팁

"3년"이라는 숫자가 핵심입니다. 업무정지처분 승계기간과 공탁금 회수제한 기간이 모두 3년으로 동일하므로 함께 기억하면 효과적입니다. 반면 실무교육 면제는 1년 이내로 구분하여 암기해야 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