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 기출문제 목록
2018
2차 시험
공법

2018공법28

문제

28. 주택법령상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사업계획에는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의 설치에 관한 계획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2주택단지의 전체 세대수가 500세대인 주택건설사업을 시행하려는 자는 주택단지를 공구별로 분할하여 주택을 건설·공급할 수 있다.
3「한국토지주택공사법」에 따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동일한 규모의 주택을 대량으로 건설하려는 경우에는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주택의 형별(型別)로 표본설계도서를 작성·제출하여 승인을 받을 수 있다.
4사업계획승인권자는 사업계획을 승인할 때 사업주체가 제출하는 사업계획에 해당 주택건설사업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거나 과도한 기반시설의 기부체납을 요구하여서는 아니 된다.
5사업계획승인권자는 사업계획승인의 신청을 받았을 때에는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신청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사업주체에게 승인 여부를 통보하여야 한다.
정답: 2
AI 해설
정답 ②번이 틀린 이유: 주택법상 공구별 분할건설은 1,000세대 이상의 주택단지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올바른 설명
주택법 제16조(사업계획의 승인)에 따르면, 사업계획에는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의 설치에 관한 계획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부대시설은 주택의 기능을 보완하는 시설이고, 복리시설은 입주자의 복리증진을 위한 시설로서 사업계획의 필수 포함사항입니다.

② 틀린 설명 (정답)
주택법 제15조의2(공구별 분할건설 등)에 따르면, 공구별 분할건설이 가능한 것은 전체 세대수가 1,000세대 이상인 주택단지입니다. 문제에서 제시한 500세대는 이 기준에 미달하므로 공구별 분할건설을 할 수 없습니다. 이는 대규모 주택단지의 효율적 건설·공급을 위한 제도로, 일정 규모 이상에서만 허용됩니다.

③ 올바른 설명
주택법 제17조의2(표본설계도서의 승인)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동일한 규모의 주택을 대량으로 건설하려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주택의 형별로 표본설계도서를 작성·제출하여 승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표준화를 통한 건설비 절감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제도입니다.

④ 올바른 설명
주택법 제16조제8항에 따르면, 사업계획승인권자는 승인 시 해당 주택건설사업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거나 과도한 기반시설의 기부체납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이는 사업주체의 과도한 부담을 방지하고 적정한 개발이익 환수를 위한 규정입니다.

⑤ 올바른 설명
주택법 제16조제6항에 따르면, 사업계획승인권자는 승인신청을 받았을 때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신청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승인 여부를 통보해야 합니다. 이는 행정처리의 신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규정입니다.

## 핵심 포인트

공구별 분할건설의 세대수 기준(1,000세대 이상)은 주택법에서 자주 출제되는 중요한 수치입니다. 500세대, 1,000세대 등의 구체적 숫자를 바꿔서 출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확한 기준을 암기해야 합니다.

## 암기 팁

"천 세대 이상, 공구별 가능" - 1,000세대 이상의 주택단지만 공구별 분할건설이 가능하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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