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차 시험
중개사법
2018년 중개사법 제31문
문제
31. X대지에 Y건물이 있고, X대지와 Y건물은 동일인의 소유이다. 개업공인중개사가 Y건물에 대해서만 매매를 중개하면서 중개의뢰인에게 설명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ㄱ, ㄴ
2ㄴ, ㄷ
3ㄷ, ㄹ
4ㄱ, ㄴ, ㄹ
5ㄱ, ㄷ, ㄹ
정답: 1번
AI 해설
## 정답: ① ㄱ, ㄴ
결론: 건물만 매매하는 경우에도 대지사용권에 대한 설명의무가 있으며, 건물과 대지가 동일인 소유일 때는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 법적 근거 및 각 선택지 분석
ㄱ. 옳음 -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제21조(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따르면, 건물만을 중개하는 경우에도 대지사용권의 종류, 내용 등에 대해 설명해야 합니다. 건물은 대지 없이 존재할 수 없으므로, 건물 매매 시 대지사용권은 필수적 설명사항입니다.
ㄴ. 옳음 -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은 건물과 대지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에 성립하는 제도입니다. 동일인이 소유하고 있던 토지와 건물 중 어느 하나만 양도하여 소유자가 달라질 때 성립합니다. 따라서 현재 X대지와 Y건물이 동일인 소유인 상태에서는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ㄷ. 틀림 - 건물만 매매하더라도 공인중개사법상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의무는 여전히 적용됩니다. 건물의 구조, 용도, 면적 등 건물 자체에 관한 사항뿐만 아니라 대지사용권, 권리관계 등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합니다.
ㄹ. 틀림 - 건물만 양도하는 경우, 대지에 대한 사용권리가 함께 이전되어야 건물의 존립이 가능합니다. 만약 대지사용권이 명확하지 않다면, 민법 제366조에 따라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이 성립하게 되어 건물 소유자는 대지를 사용할 권리를 갖게 됩니다.
## 핵심 포인트
1. 대지사용권 설명의무: 건물만 중개하는 경우에도 대지사용권에 대한 설명은 필수입니다.
2. 법정지상권 성립요건:
- 동일인 소유 → 소유자 분리 시점에 성립
- 현재 동일인 소유 상태에서는 성립하지 않음
3. 중개업무 범위: 건물만 중개한다고 해서 설명의무가 축소되지 않습니다.
## 암기 팁
"동일소유 → 법정지상권 X, 건물중개 → 대지설명 O"로 기억하면 됩니다. 법정지상권은 소유자가 달라질 때의 보호제도이므로, 아직 같은 소유자일 때는 필요하지 않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결론: 건물만 매매하는 경우에도 대지사용권에 대한 설명의무가 있으며, 건물과 대지가 동일인 소유일 때는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 법적 근거 및 각 선택지 분석
ㄱ. 옳음 -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제21조(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따르면, 건물만을 중개하는 경우에도 대지사용권의 종류, 내용 등에 대해 설명해야 합니다. 건물은 대지 없이 존재할 수 없으므로, 건물 매매 시 대지사용권은 필수적 설명사항입니다.
ㄴ. 옳음 -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은 건물과 대지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에 성립하는 제도입니다. 동일인이 소유하고 있던 토지와 건물 중 어느 하나만 양도하여 소유자가 달라질 때 성립합니다. 따라서 현재 X대지와 Y건물이 동일인 소유인 상태에서는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ㄷ. 틀림 - 건물만 매매하더라도 공인중개사법상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의무는 여전히 적용됩니다. 건물의 구조, 용도, 면적 등 건물 자체에 관한 사항뿐만 아니라 대지사용권, 권리관계 등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합니다.
ㄹ. 틀림 - 건물만 양도하는 경우, 대지에 대한 사용권리가 함께 이전되어야 건물의 존립이 가능합니다. 만약 대지사용권이 명확하지 않다면, 민법 제366조에 따라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이 성립하게 되어 건물 소유자는 대지를 사용할 권리를 갖게 됩니다.
## 핵심 포인트
1. 대지사용권 설명의무: 건물만 중개하는 경우에도 대지사용권에 대한 설명은 필수입니다.
2. 법정지상권 성립요건:
- 동일인 소유 → 소유자 분리 시점에 성립
- 현재 동일인 소유 상태에서는 성립하지 않음
3. 중개업무 범위: 건물만 중개한다고 해서 설명의무가 축소되지 않습니다.
## 암기 팁
"동일소유 → 법정지상권 X, 건물중개 → 대지설명 O"로 기억하면 됩니다. 법정지상권은 소유자가 달라질 때의 보호제도이므로, 아직 같은 소유자일 때는 필요하지 않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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